지난 강의 · 세일즈 퍼널

마그네틱 세일즈 퍼널 마스터 과정사고 싶게 만드는 퍼널을 설계하는 법

엘런 추진오
엘런 추진오강사
  • IQ 166 멘사
  • 누적 400억 매출 · 사업 컨설팅 100회+
  • 직접 사업 12개, 모두 월 1억 이상

강의 설명

온라인 라이브 | 10~13회차 | 6개월 다시보기

한 번 만들어 두면 고객이 알아서 찾아오는 퍼널을 설계하는 과정입니다. 아이템을 고르는 눈부터 광고를 돌려 결과를 확인하기까지, 과제와 피드백으로 직접 만들어 보며 익혔습니다. 2024년 11월부터 2026년 1월까지 다섯 기수가 마쳤습니다.

강의 정보

온라인 라이브10~13회차6개월 다시보기
  • 아이템 선정부터 광고 집행까지 한 사이클을 직접 돌린다
  • 과제마다 그룹 피드백 — 사실상 1:1 첨삭
  • 엘런·줄리아 공동 진행

소비 트렌드는 빠르게 변해서, 잘 통하던 방법도 시간이 지나면 효과가 떨어집니다. 바이브워킹은 직접 돈을 써서 지금 통하는 것만 확인해 공개합니다.

수강생이 직접 남긴 후기

114개 · 평점 5.0

수강생들이 자주 한 말

  • 진짜 밀도 높은 강의입니다. 수준이 높아서 따라가기 벅차요
  • 진심으로 정말 저만 알고싶은 내용입니다
  • 뭐랄까 너무 자세히 알려주시니까, 저도 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생겨요
m*****카페 특강 후기

말해 뭐해요 사업가 인생에 귀인은 절대 놓치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사업 8년차가된 육아맘이지만 스스로 사업 운영하고 있는 모니카라고 합니다.

저는 엘런의 책에 나오는 인셀덤 사업과정을 고스란히 보고 배웠고 엘런의 비즈니스 설계 견고함과 줄리아의 세일즈를 하나하나 경험하고 탑재해 배운 산 증인 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인연이 되어 저 스스로 사업적 결과는......

1주일 만에 2천 8백만원 매출을 만드는 사람으로서 성장하여 기업들에 소문이 자자하게 되었고 이 입소문 만으로도 기업들의 고충이나 문제해결등을 세일즈 / CS / 시스템 등 도움 줄 수 있는 사람으로

돈 걱정? 매출걱정? 초보 시절보다는 조금 더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사업가 인생을 지금 살고 있습니다. 저의 성장과정은 이미 오래전 부터 엘런과 줄리아가 보고 응원해 주고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줄리아 엘런을 만난지 5년차가 되어 가는군요

저는 매일 배우려고 소중한 귀인을 놓치지 않으려 노력했습니다. 늘 감사하고 늘 깨우치고 어떻게 하면 더 성장하게 도울 수 있을지 생각하고 저에게 피드백을 진정성있게 주는 엘런과 줄리아가 있어

문제해결하면서 단단하게 사업가로서 성장하고 있답니다

사업가에게 스킬보다 더 중요한건 저는 인연이라고 생각합니다.

줄리아와 엘런이 없었다면 저는 10년은 더 고생하면서 살지 않았을까? 사업가들은 98%가 망하는 지름길로 간다는데 나는 아직도 망하지 않고 잘 운영하고 있구나 어떤 사업가들은 10억 빚을지고, 어떤 사업가들은 몇억의 빚을지고 힘들게 사업운영한다는데

나는 그런 빚도, 또는 사기를 당한다던가... 실패의 경험이 적어서 감사하다 매일 그렇게 생각하면서 사업에 임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저에게 경제적자유 예약하기 전자책이 왔을 때 내용을 읽으며 역시 라는 생각을 하였고

이렇게 책 선물도 받았고 당연 이 좋은 책들을 나눔하고 꼭 읽어봐야 한다라는 의무감으로 많이 알리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엘런에게 전자책 제본 선물도 받고

사업가들에게 백과사전을 만들어줬다며 감탄했었습니다.

물론 좋은 전자책을 선물해줘서 고맙다고 저의 사업가들에게 인사도 받을 수 있을 정도의 퀄리티를 전자책 소개 하다보니 요래요래 협력하는 사업가가 되어 뿌듯했구요

그래서 경자예 2기에 저는 함께 기꺼히 합류를 했구요 사업가 꿈을 꾸고 있는 남편과 동업으로 새로운 아이템으로 비즈니스 설계와 세일즈를 배웠습니다.

엘런과 줄리아 강의를 들으면서 더 견고하게 비즈니스 설계 능력을 강화 시킬 수 있었고 줄리아의 세일즈 강의를 들으면서 맞아 / 맞아 / 하면서

놓치고 있었던 부분들을 다시 검토 할 수 있었고

매출이 가파르게 오르다 보니... 세금 문제나 빠르게 클 수 있는 가능성을 발견하고

엘런과 줄리아에게 피드백을 받으며 응원까지 받으니 법인 회사를 만들어 운영할 수 있는 사람으로 또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처음 사업을 시작할 때 멘토가 없어 해매기도 했고, 외롭기도 했었습니다.

무엇이 중요한지 어떤 선택과 집중을 해야하는지 앞이 캄캄하기도 하고 가족이 있다보니 선택에 대한 두려움이 많았습니다.

이것을 먼저 경험한 멘토가 있다면 도전 하고 싶은데 고민하는 찰나에 엘런과 줄리아를 만났습니다. 제가 고민하고 있는 부분을 줄리아가 진정성 있게 저에게 이야기 해 주었고,

엘런과 줄리아가 실행하고 있는 모든 것을 저에게 보여주면서 저는 눈을 뜰 수 있었어요

하나하나 해쳐나가면서 어떠한 문제에 봉착하여 난감할 때에도 줄리아 엘런이 진심으로 응원해주는 것을 느끼며 사업가로서 너무 행복하게 매 년 문제 해결하며 사업가로서 성장 할 수 잇었습니다.

열심히 강의에 참여하였고 이번에 새로운 도전은 제가 나서지 않아도 사업 시스템으로 매출이 일어나는 힘든 여정을 선택하고 줄리아 엘런의 피드백으로 또 나아갔습니다.

저와 함께 하는 팀들이 저의 마음에 따라와 좋은 브랜드가 될 수 있는 여행 회사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고객이 감동하는 모습을 보면서 제가 예전에 줄리아, 엘런에게 배웠던 세일즈로 고객을 이렇게 감동시켰던 일들이 파노라마처럼 지나가면서 저도 누군가에게 이런 결과를 만들어 줄 수 있는 멘토가 되었다는게

기쁘더라구요

영업자들도 뿌듯하고 기뻐하고 저도 기쁘고 아무튼 행복합니다요ㅋㅋ

또 회사가 잘 되는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돕는 서포터 능력이 생겼다는것을 저는 스스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매일 저는 놀라운 저를 발견하면서 행복하게 하루하루 임하고 있답니다.

인생의 전환점은 인연에서 온다는 것을 저는 이미 겪었고 저의 경험이 여러분들에게 좋은 에너지가 되길 바랍니다.

저는 이번 사업도 엘런, 줄리아 덕분에 좋은 출발을 할 수 있었고 지금도 이후도 망하지 않는 사업으로 운영 잘 하려구요

내가 인생을 살면서 인생의 전환점을 바꿀 수 있다면 절대 놓치지 말고 잡으시길 바랍니다.

저도 비즈니스를 하면서 수많은 강의하는 분들을 만나고 어떤 강의를 하는지 듣지만 이렇게 까지 견고하고 확실한 강의는 없다 생각해요 왜냐하면 모든 것들을 100% 경험을 채웠는데 어떤 강의와 비교가 될까요?

저도 비즈니스 강의를 한다면 줄리아와 엘런처럼 100%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강의를 하는게 맞다 생각합니다.

매 주 강의 듣는내내 저는 너무 신났었구요 너무 고마웠던 강의였습니다. 정해진 시간 매주 넘어가며 마구마구 퍼주는 줄리아 엘런 너무 고생하셨구요 이 강의 이후로 더 성장하는 제가 역시 잘 선택하고 잘 따라갔다 칭찬하며

매일 사업가로서 고군분투 하겠습니다.

모두 바라시는 바 성공하시고 성장하시길 바랍니다.

이**★★★★★19종 마스터 클래스 (정규)과정 4개 수강

사업이란 1도 생각 없었던 사람의 후기입니다. 2년 전,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막연히 사업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정말 힘든 일을 겪었고, 그 과정에서 각성하면서 사업을 마음먹게 됐습니다.

주위에 사업을 하는 사람도 없고 정말 막막하게 어디서부터 뭘 해야할지도 모르는 상태로 여러번 돈을 날리다가 엘런님의 책을 읽게 됐어요.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인사이트와 사업에 대한 생생한 전과정이 담겨있어서 정말 머리를 한 대 얻어맞은 느낌이었습니다. 그렇게 엘런 줄리아님의 행보를 계속 따라왔던 것 같아요.

단순히 강의만 판매 하시는 분들과는 다르게, 지금 현재도 계속 사업적으로 성장하시면서 그 과정에 대한 값진 경험을 나누어 주신다는 생각이 듭니다. 고민이 될 수 있는 금액이지만, 저는 2년동안 엘런 줄리아님의 강의는 절대 후회한 적이 없어요.

단 한 번의 피드백도 절대 대충 넘어가시는 것 없이 저보다도 더 깊숙하게 고민해주신답니다. 강의로 수천만원을 써봤지만, 아직까지 엘런 줄리아님 만큼 좋은 강의를 해주시는 분들도 찾지 못했습니다.

이젠 금액이 어떻게 되었든 이 두분이 한다면 그냥 믿고 배워요. 이 강의는 내가 정말 머리 터져서 고민하는 시간이 힘들지 않게 해주고, 막연한 걱정이 아니라 앞으로 ‘이렇게 하면 되겠다’라는 생산적인 고민을 할 수 있게 만들어줍니다.

주의할 점이 있다면, 게으른 사람은 절대 듣지 마세요. 정말 넘치는 에너지와 실행력으로 진심을다해 배우실 분들만이 시너지를 낼 수 있을겁니다.

정**카페 특강 후기

[마케팅 부트캠프 1기 후기] 시행착오를 최소화하며 고객의 마음을 꿰뚫어 보는 법<사업가를 위한 초고속 매출 10배 상승 전략>

기껏 제품을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판매가 저조하지 않으신가요? 돈내고 광고는 하고 있는데 막상 판매량은 그대로이신가요? 도대체 어떻게 광고를 해야 손님들을 설득할 수 있을지 모르셨나요?

전 그랬습니다. 당장에 새롭게 판매하려는 상품이 있었죠. 하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감이 안 잡혔습니다.

내가 잘 하고 있는건가? 내 광고 전략이 맞을까? 내 후킹 문구가 맞을까?

혼란스러웠죠.

그리고 놀랍게도, 1달간의 마케팅 부트캠프에서 이 모든 질문들에 대한 해답을 얻어갔습니다. 놀랍게도, 저 많은 질문들의 해답은 모두 단 하나였습니다. (그 해답은 글 마지막에 나옵니다)

이 해답을 얻는 것에서 그치지 않았습니다. 실제 성과로까지 이어질 수 있었습니다. 전 실제로 새로운 사업아이템에서, 한번에 월 천만원의 순이익을 냈습니다.

어떻게 가능했냐구요? 왜 마부캠에서 가능했냐구요?

지금부터 제가 말씀드리는 두 가지 이야기를 보시면 그 이유를 알 수 있으실 겁니다.

1. 과거에 제 친구중에 정말 공부를 잘하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항상 1등을 놓치지 않았죠.

전 그 친구의 비결이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하루는 대놓고 물어봤죠.

"넌 어떻게 맨날 1등해?" 전 그 친구의 입에서 엄청난 말이 나오길 기대했습니다. 내가 사실 어떤 학원에 다니는데..

내가 푸는 문제집이 있는데... 이런 엄청난 비결이 나올거라고 생각했죠.

그 친구는 저를 쳐다보고는, 잠시 생각을 하더니 대답했습니다. "그냥... 매일매일 그날 배운거 복습하고, 다음에 배울 거 예습하는 거 같은데"

"아 그리고 독서실에서 보통 내가 제일 늦게 퇴실해"

너무 뻔한 답에 전 맥이 빠졌습니다. 예습복습 중요한거 누가 모르나? 열심히 오랫동안 공부해야 성적 좋은거 누가 모르나?

그런데 여러분. 전 다 알고 있었는데 예습복습을 안했습니다. 다 알고 있었는데도 독서실에서 딴짓하기 바빴죠.

네. 아는 것과 실행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문제였던 겁니다. 이번 마부캠을 들으면서 제가 느낀 충격도 비슷했습니다.

전 분명히 알고있었습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는게 중요하다는걸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하질 못하고 있었습니다.

아는 것과 실행하는 것은 완전 다르니까요.

하지만 마부캠에선 그렇지 않았습니다. 엘런님과 쥴리아님은 정말 가열차게 저희를 채찍질했죠. 실행 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들었습니다.

2. 여러분. 전 초등학교 2학년 때 처음 자전거를 탔습니다.

정확히는, 초2때 처음으로 두발 자전거를 혼자 힘으로 탈 수 있게 됐습니다. 그 전까진 세발자전거나 네발자전거를 탔었죠. 당시에 두발자전거를 타는 형들이 정말 멋있어 보였습니다.

네발자전거는 어린놈들이나 타는 것 같았죠. 난 다 컸는데. 아직도 이런 보조바퀴 달린 자전거를 탄다는게 굉장히 자존심 상했습니다.

그래서 두발 자전거를 타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처음엔 부모님께 물어봤습니다. "아빠. 두발자전거는 어떻게 타?"

아버지는 조금 고민하시더니 대답했습니다. "자전거를 밀면 속도가 나잖아. 속도가 있는 상태에서 몸으로 균형을 잡아가며 계속 페달을 밟으면 돼"

간단하군.

전 당당하게 집 밖으로 나갔습니다. 두발 자전거와 함께였습니다. 속도를 내면서, 균형을 잡는다.

속도를 내면서, 균형을 잡는다. 마음 속으로 되뇌었습니다.

그리고 속도를 내고, 균형을 잡긴 개뿔 바로 넘어졌습니다. 상당히 아팠습니다. 잘못 넘어져서 팔꿈치가 살짝 까졌죠.

그때 깨달았습니다. 아. 속도를 내는 것까진 알겠는데.

몸으로 균형을 어떻게 잡는거지...?

몸으로 균형 잡는 법을 알 수 없었습니다. 머리론 알았지만, 실제로 할 순 없었죠.

몇 번 더 연습을 해야 된다고 생각은 했습니다. 하지만 무서웠습니다. 또 넘어질까봐 무서웠죠.

넘어지면 아픕니다. 아픈건 싫죠.

포기할까...?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저 혼자였다면 포기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뿔사.

전 아버지께 '두발 자전거 타겠다'는 말을 해놓은 상태였습니다. 아버지는 제 도전을 도와주겠다는 의지가 충만했습니다. 당시에도 저와 함께 자전거를 타러 나오셨었죠.

아버지는 절 응원하며 말했습니다. "괜찮아 원래 처음부터 바로 잘타긴 힘들어." "몇 번 하다보면 금방 몸에 익을거야."

넘어지는게 무서웠습니다. 하지만 아버지한테 쫄보처럼 무서워서 못하겠다고 하기도 힘들었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계속 시도했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두 번째에는 처음보다 좀 더 오래 균형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세번째, 네번째 횟수가 늘어날수록 시간은 더 길어졌죠. 그리고 결국 전 그 날 바로 두발자전거를 100미터 넘게 탈 수 있었습니다.

네. 제가 무슨 말을 하려고 하는지 아시겠죠? 여러분 혼자선 두려울 겁니다.

실패는 무섭습니다. 사실 별로 아프지도 않은데, 아플까봐 무섭습니다. 아플까봐 시작도 못하곤 합니다.

전 그랬습니다. 하지만 옆에서 지켜보고, 응원하고, 채찍질하는 누군가가 있다면? 심지어 그 누군가가, 자전거 타기의 초고수라면?

충분히 시도할 수 있습니다.

마케팅 부트캠프는 몇백만원의 가격입니다. 처음부터 이런 고액의 클래스를 듣는건 부담되실겁니다. 그런 분들은 엘러님의 전자책, "경제적 자유 예약하기"를 먼저 읽어보셔도 좋을겁니다.

총 400페이지 가량의 책인데, 무료버젼만으로도 100페이지 가량을 제공해 주십니다. 무료버젼만 읽어도 충분한 가치를 얻어가실 수 있었습니다. 이 책에서, 제가 마부캠에서 배운 '단 하나의 마케팅 비법'을 알 수 있습니다.

아래 링크 클릭하기 https://sbm_bizacademy.leadgen.kr/lpo.php?seq=4d6a55334d444d79&ref=787DDA5C4D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C**********★★★★★19종 마스터 클래스 (정규)과정 4개 수강

▶수강 2개월만에 월 1,000만원대 매출 -> 월 3,000만원 3배 성장◀ “이제 어떤 사업이든 자신 있게 시작하고 월1억 매출을 달성할 수 있을거라는 확신을 갖게 됐습니다!” 저는 지식사업 1인 기업가로 홀로 분투해왔습니다.

적지 않은 기간 사업을 해왔음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하면 내 제품과 서비스를 자연스럽게 세일즈하고 고객들의 자발적 선택을 이끌어낼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끊임없이 하게 되더라고요.

SNS 마케팅, 유튜브, 블로그 운영 등을 시도해 봤지만, 성과는 제 노력이 항상 미치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중 지인 소개로 엘런 & 줄리아님의 ‘세일즈 퍼널 마스터(세퍼마)’를 알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또 다른 마케팅 강의겠지”라고 가벼운 마음으로 접근했는데, 무료 특강만 들어봐도 이건 정말 스케일이 다르다는 걸 느꼈습니다.

결론적으로 지금은 세퍼마를 수강한지 2개월만에 월 3천만원 매출을 달성하였고 빠른 스케일 업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1. “이론이 아니라 실행과 결과로 증명된 강의” 세퍼마는 단순히 ‘이론’을 전달하는 강의가 아니라, 마그네틱 세일즈 기법부터 실제 매출 100억 비즈니스를 일궈낸 노하우까지 ‘어떻게 해야 실전에서 효과가 터지는지’를 아주 구체적으로 안내해 줍니다.

처음엔 낯설었던 세일즈 퍼널 개념: 고객이 처음 접하는 콘텐츠부터 상담, 결제, 재구매 유도까지 단계별로 흐름을 체계적으로 설계하고, 이를 테스트와 수정 과정을 거쳐 완성도 높게 다듬어가는 방식이 정말 신선했습니다.

생생한 템플릿 & 사례 공유: 첨부파일이나 PPT만 던져주는 것이 아니라, 어떤 문구를 써야 고객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지, ‘왜’ 그 문구가 효과적인지 한 줄 한 줄 설명을 아끼지 않으세요.

실제로 제가 랜딩페이지와 광고 카피를 완전히 새로 만드는 과정에서 이 템플릿들이 엄청난 도움이 됐습니다.

2. “실행하면 결과가 따라온다” – 월 매출 3,000만원 달성 이번 강의에 임하면서, 그동안 생각만 하고 미뤄왔던 일을 드디어 해냈습니다.

‘언젠가 해야지’ 했던 무료 웨비나 구조 개편과 유료 강의 세일즈 퍼널 설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2-1) 웨비나 전환율 극적인 상승 기존에는 무료 강의만 하고 끝나는 고객의 경우가 태반이었는데, 세퍼마에서 배운 랜딩페이지 구성과 마그네틱 세일즈 멘트를 적용하니, 강의 이후 자연스럽게 ‘더 배우고 싶다’는 문의가 크게 늘었습니다.

(2-2) 내 강의 퀄리티까지 업그레이드 단순한 지식 제공이 아니라, 고객이 정말 무엇을 원하는지 파악하는 '문제 해결형 컨텐츠'를 준비하게 되었고, 고객 만족도와 재구매율 모두 상승 중입니다.

3. “다시는 두려워하지 않을 자신감” 가장 큰 수확은 “이제 어떤 사업을 해도 세일즈에 대한 두려움이 없다”는 점입니다.

왜냐하면, ‘제품 소개에서부터 재구매/추천’으로 이어지는 전체 흐름을 스스로 설계하고, 개선할 수 있는 원리를 배웠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회사를 확장하고, 다른 아이템으로 사업을 진행하더라도, 이 퍼널과 세일즈 원리를 그대로 가져가면 되니까요. 이게 바로 엘런 & 줄리아님이 수많은 사업을 성공시킨 핵심 능력이구나 하고 깨달았습니다.

4. “왜 이 강의를 추천하지 않을 수 없나” 진짜 현장감: 100억 매출 달성에 성공한 실제 비즈니스 모델과 시행착오 경험을 전부 볼 수 있습니다.

빽빽한 피드백: ‘마감 시간’이라는 개념이 없을 정도로, 매번 단 한 명도 놓치지 않고 꼼꼼히 봐주십니다. 완성도 높은 템플릿과 예시: 머릿속 생각을 실제로 실현할 수 있도록 ‘최소한의 시행착오’로 직결해줍니다.

인사관리부터 자동화까지: 세일즈에만 국한되지 않고, ‘사업가로서 전반적인 통찰’을 얻게 해줍니다.

5. 끝으로 솔직히 말씀드리면, 전 이 강의를 저만 알고 싶습니다.

경쟁자가 생길까 두려울 정도로, 이 과정은 제 사업의 방향과 속도를 완전히 바꾸어 놓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로 성장하고 싶다”는 목표가 있는 대표님들께는 꼭 추천드리고 싶어요.

엘런, 줄리아님, 진심 어린 열정과 애정 가득한 피드백으로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저 역시 이 강의에서 배운 노하우와 마인드셋으로, 더 많은 고객들과 진정성 있는 연결을 만들겠습니다.

그리고 언젠가 저도 ‘이만큼 성장했습니다!’라고 직접 뵙고 자랑할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세퍼마에서 배운 세일즈 퍼널과 마그네틱 세일즈는 확실한 원리를 지닌 ‘성장의 발판’이었습니다.”

통*카페 특강 후기

[마부캠1기 후기] 비즈니스의 '본질'은 오롯이 마부캠에만 있다!

#마부캠 1주차(비즈니스 마인드셋- 근본적인 체질개선)

- 한줄소감: 몇명이 지원했는지는 모르지만 당첨(?)이 되어 참석한 마부캠 1일차에서, 연예인 같은 엘런님과 줄리아님을 모시고 빛나는 10명의 대표님들과 함께 서로의 사업과 각오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장장 5시간을 넘게 열정넘치는 줄리아님의 강의를 통해 확실하게 '비즈니스 마인드셋을 새롭게 하는 시간'을 가졌다.

- 배운 것 : 1주차 강의의 모든 순서와 내용이 유익했지만 내가 가장 깊이 배운 한가지는 '고객 구매 프로세스'에 대한 디테일이었다.

비즈니스 마인드셋을 새로 해야만 하는 이유는 그간 '팔려고만 생각했던 관점'에서 '고객이 어떤 과정을 통해 구매에 이르게 되는지에 대한 디테일'을 들여다보게 된 것이다. 그걸 알아야 세일즈루트를 만들 수 있기때문이다. 가히 '본질'이었다.

강의에서 언급되었던 것처럼 '내가 팔려고 하는 상품, 혹은 서비스가 고객의 인생에서 어떤 의미가 있는지, 얼만큼의 가치가 있는지'를 과연 평소에 나는 얼마나 생각했던가?를 돌이켜보니 관점 자체가 180도 달라지는 '리셋'의 시작이 1주차의 핵심이었다고 말할 수 있다.

# 마부캠 2주차 (고객이 먼저 찾아오는 마그네틱 세일즈) - 한줄소감 : 1주차 숙제를 하면서 뇌에 진동이 오기 시작했다.

난생 처음으로 '고객 페르소나'를 정의해보고, 나의 제품이 고객에게 어떤 도움이 되며 인생에 어떤 변화를 줄 수 있는지, 내 제품을 사지 않는다면 어떤 문제가 얼만큼 발생할 수 있는지, 내 상품이 필요한 고객에게 과연 내 상품이 '얼마의 가치'를 가지는지 정리해보았기때문이다.

철저한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것이다보니 안쓰던 뇌를 사용해야 해서 숙제를 하는데서부터 어마무시한 진통이 느껴졌다.

- 배운 것 : 2주차 강의는 1주차에서 장착한 '새로운 비즈니스 마인드셋'을 강력하게 활성화시키는 강의였다고 말할 수 있는데, '스핀 셀링'의 주요내용을 다루어주어서 뇌는 힘들었으나 정말 유익했다.

특히 단계별로 고객의 심리가 머무는 구간별로 디테일하게 짚어주어서 '아~'라는 감탄을 연속케 하는 강의였다.

처음 듣는 개념이라 어려웠지만 이제는 세일즈 상담 4단계에서 '사전준비->고객탐색->능력논증->구매약속'의 순서로 진행하고 여기서 '고객탐색'에 핵심을 두고 설계해야 하는 '상황질문->문제질문->시사질문->해결질문'요것이 숙달되는 것이 아주 중요해졌고 조금은 훈련이 되어지고 그림이 그려지고 있어서 감사하다.

특히 '상품의 장점'과 '고객이 가져갈 이점'의 차이를 인지하고 고객을 대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무릎을 칠 수 밖에 없었다. 일반적인 세일즈에서는 내 제품의 장점을 자랑하기가 일쑤이기 때문이다.

철저히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세일즈기법 이것이 내 마음과 머리에 백퍼 차 있어야 한다. '고객이 먼저 찾아오게 한다'는 말이 항간에 떠돌아다닐 때 그게 어떻게 가능하지?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여기서 배우면서 그 이유를 깨닫게 되었으니 얼마나 감사한가.

엘런님 강의에서 배운 것 : 마그네틱 세일즈를 온라인에서 적용한 사례를 보여주면서 하나씩 짚어주었는데 사실 이론강의와 실전에서 했던 엘런님의 사례를 들으면서 현타가 왔었다.

흔히 얘기하는 '퍼널마케팅'의 그저 그런 것이 아니라 문장 하나, 단어 하나, 순서와 흐름에 녹여낸 하나하나의 마케팅에 깃들어있는 진정한 세일즈를 본 것이다.

잠재되어있는 니즈를 깨워 니즈가 있는 고객으로 만들기까지의 고도의 마케팅은 기술이기보다는 본질 '고객의 마음을 헤아리며 한걸음 한걸음 가는 것'이었다. 대박 그 자체였다!

힘들었던 점: 뇌가 삐그덕거릴 정도로 과제를 내주셨다! ^^

# 마부캠3주차(마지막 고지, 매출을 만드는 클로징 과정) 한줄소감 : 클로징 문앞에 온 고객의 심리가 이렇게도 다양할 수가 있구나 를 리얼하게 느낀 강의였다.

- 배운 것 : 클로징 문턱까지 온 고객이 클로징을 피해갈 수 있는 여러 이유를 배우게 되었는데 클로징을 쉽게 마무리할 수 있는 건 가히 그 전 단계인 고객탐색과 능력논증을 깊이있게 잘 해내면 클로징이 쉬워질 수 있음을 깨달음.

특히 3주차에서는 '앵커링효과'와 '선거절처리' '가격쪼개기 효과'와 '통계의 효과'등 요소요소에서 고객이 '제품을 사고싶도록 만드는 장치'를 만들어놓는 것들이었다.

이런 과정들을 통과해가다 보면 고객의 니즈가 증폭이 되어서 '저절로 사고싶어지게 만드는 셋팅'이 되어지는 것이었다.

- 엘런님이 마부캠을 예시로 욕망증폭의 단계를 설계해서 보여준 것은 이해를 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고 나의 사업에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길을 내어준 것이라 매우 유익했다.

특히 고객을 만날 수 없는 온라인에서 '거절관리와 선거절처리'를 적용하기 위해 있을 수 있는 모든 고객의 핑계거리를 찾아내야 하는 숙제도 하다보니 실전에 살이 되고 피가 될 내용들임을 깨닫게 되었다.

3주차가 끝난 이후에도 우리의 마부캠은 지금도 진행중에 있다. 엘런님과 줄리아님이 우리를 냅두지를 않는다!^^ 가히 찐이다! 훌륭한 두 분을 알게 된 이 만남이 3년뒤 5년뒤 어떤 추억의 스토리를 만들어낼지 기대가 된다!

두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잠깐!!! 그런데 당신은 어떻게 이 마부캠 강의를 들을 수 있었던거지?

라는 의구심이 드는 분들 계신가요?^^ 그렇죠! 그걸 얘기 안했네요.

ㅎ

사업 1년차 새내기지만 '후원방판'의 특성을 갖고 있는 저의 비즈니스의 한계를 온라인에서 돌파하기 위해 8월에 눈을 온라인마케팅으로 돌리기 시작했죠.

그때 똬~악 어데선가 만난 무료 PDF 전자책을 클릭하고 나서 읽다가 성질 급한 제가 그냥 유료버전을 사버리고 1회독을 하게 됩니다. 그것이 바로 '경제적자유 예약하기 PDF 책'입니다.

읽는 동안 뇌에 여러번 지진이 오고 심장은 터질 것 같았는데 마침 '마그네틱 세일즈' 무료강의에서 엘런님과 줄리아님을 만나고 '마부캠 수강생 선발'소식에 무작정 뛰어들었던겁니다.

즉 이 강의는 경자예를 읽어보는 것이 선행이 되지 않는다면 매우 어려울 것으로 예상이 되는 바, 경자예(경제적자유예약하기 PDF)는 읽어보는 것이 필수입니다! (아래 이미지를 콕 클릭하세요^^)

새로운 세계가 펼쳐집니다. 말 그대로 경제적자유를 예약하기 위한 첫 걸음이 시작됩니다! 당신의 시작을 응원합니다!

문**★★★★★19종 마스터 클래스 (정규)과정 4개 수강

🔥세퍼마에서 배운 세일즈멘트를 읽었을뿐인데 매출전환율이 2배 이상 높아지고 강의평은 더 좋아졌어요, 타겟 고객이 자동으로 유입되는건 덤입니다🫢🔥극소심한 성격에 영업과는 걸리가 멀었던 제가 이런 결과를 얻게될거라고는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무료특강에서 아무리 좋은 정보를 드려도 세일즈 멘트를 치는 순간 고객의 온도는 차가워지고 악플이 달리기 일쑤였죠.

사업을 하는 입장에서 세일즈 멘트를 안칠수도 없는데 2%도 안되는 전환율에 악플까지 달리니 점점 자신감을 잃어가고 있었습니다.

전문가의 도움이 절실한 상황이었지만 한편으로는 세일즈능력이라는게 교육을 받는다고 개선이 될까 의구심이 있었는데 실제 세퍼마 교육을 받아보니 그런 의심은 싹 사라졌습니다.

세퍼마에서 배운 세일즈의 본질을 토대로 한주한주 과제를 성실히 수행했을 뿐인데 퍼널구축을 통해 타겟 고객이 자동으로 유입되는 건 물론 세일즈 멘트를 치고도 '감사합니다' 후기를 받으며 매출전환율을 두배 이상 높일 수 있었습니다, 사실 이렇게 완성도 높은 대본을 작성할 수 있었던 건 주차별 피드백 때문이었습니다, 이론만 듣고 혼자 과제를 수행하다보면 잘못 적용할 수도 있는데 엘런/줄리아님의 주차별 피드백을 통해 단계단계 완성도를 높여 나갈 수 있었습니다(매번 새벽까지 피드백주시다

엘런님 코피 터진건 안비밀 ㅎㅎ..) 결국 사업을 하다보면 마케팅과 영업이 필수인데 그 본질인 세일즈를 잘 배워두니 이제 어떤 사업을 해도 성과를 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고 엘런/줄리아님이 어떻게 100억 매출 사업가가 됐는지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세일즈 파트가 너무 좋아서 얘기가 길어졌는데 그외에도 100억 매출 사업가의 비즈니스 모델 짜는법, 마케팅하는법, 자동화만드는법, 인사관리하는법 등 어디서도 듣기 힘든 인사이트를 듣는것만으로도 시행착오에 걸릴시간 절반은 줄였다고 생각합니다.

사업을 하는데 매출 때문에 고민이다 하시는 모든 대표님들은 강의 꼭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세일즈의 본질을 파악하는순간 수강료는 그냥 뽑고 그 스킬을 평생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강추!

후기는 수강생이 직접 쓴 글이며, 개별 경험이라 모든 분께 같은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마그네틱 세일즈 퍼널 마스터 과정 상세 안내 1

마그네틱 세일즈 퍼널 마스터 과정 상세 안내 2

지난 기수에 안내했던 상세 내용입니다. 지금은 판매하지 않습니다.

엘런 추진오
엘런 추진오강사
  • IQ 166 멘사
  • 누적 400억 매출 · 사업 컨설팅 100회+
  • 직접 사업 12개, 모두 월 1억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