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호 대표창업 30회 · EXIT 2회
“AI 챗봇 혼자 저절로 매출을 만들어 줘요”눌러서 영상 보기
사업 컨설팅 · 1:1 진단 ›
[누적 100회+]1:1 사업 컨설팅
컨설팅 설명
세일즈 퍼널이 어디서 새는지, 사람이 손으로 하는 일 중 무엇을 AI에 넘길지, 만들어 둔 것을 어떻게 팔지 — 지금 가장 막힌 한 가지를 엘런과 1:1로 봅니다. 결제하신 뒤 사전 질문지를 적어 주시면 엘런이 먼저 읽고 컨설팅을 준비합니다.
- 1단계 · 결제이름과 연락처만 적고 바로 결제합니다
- 2단계 · 사전 질문지지금 하는 사업과 가장 막힌 지점을 적어 보냅니다
- 3단계 · 일정남겨 주신 연락처로 일정을 맞춥니다
컨설팅 고객사
* 고객사 요청으로 일부만 공개합니다
이지은 다이어트 Jiny diet구독자 162만
포리얼구독자 21.5만
안혜빈팔로워 15.6만
신영선의 AI탐구구독자 8.95만
힐링무브 Healing move TV구독자 8.4만
빌더 조쉬 Builder Josh구독자 7.03만
갱년기코치 제시언니구독자 6.69만
수학해결사, 흙진주구독자 5.19만
노마드클로이구독자 4.96만
유정햇살구독자 4.68만
면접의고수구독자 2.76만
타로마스터 고니구독자 2.36만
구피디구독자 5,160명
이지은 다이어트 Jiny diet구독자 162만
포리얼구독자 21.5만
안혜빈팔로워 15.6만
신영선의 AI탐구구독자 8.95만
힐링무브 Healing move TV구독자 8.4만
빌더 조쉬 Builder Josh구독자 7.03만
갱년기코치 제시언니구독자 6.69만
수학해결사, 흙진주구독자 5.19만
노마드클로이구독자 4.96만
유정햇살구독자 4.68만
면접의고수구독자 2.76만
타로마스터 고니구독자 2.36만
구피디구독자 5,160명엘런이 직접 쓴 글
엘런에게 1:1 사업 컨설팅 받는 법
“엘런님의 사업 컨설팅을 받는 서비스는 없을까요..?!”
라는 질문을 예전부터 많이 받았습니다.

하지만 지인이나 친숙한 분들이 아니라면 거절하거나 ‘나중에 하게 될 수도 있는데 그렇게 되면 말해주겠다’ 라고만 답변해 왔습니다.
왜냐하면 시간당 컨설팅비를 몇백만원을 받더라도, 금전적으로만 계산하면 저에게는 손해이기 때문입니다. 사업가 지인 중에 정말 제가 도와드리지 않으면 큰일 날 것 같은 경우에만 형식상 100만원 정도만 받고 컨설팅을 해드렸죠.
그러던 중, 비즈니스 유튜버인 구독자 5만명의 ‘유정햇살’ 님과 구독자 5만명인 ‘노마드클로이’님이 저에게 인스타 DM으로 컨설팅 요청을 주셨습니다.
매출액이 30억정도 되는 법인을 운영하고 계시는데, 사업을 더 키우기 위해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 컨설팅을 해달라는 거였습니다.

노마드 클로이님은 사업가 모임을 했을 때 저희 사무실에 놀러오셨던 적이 있는 분이기도 했고, 유정햇살님도 유튜브에서 보고 궁금했던 분이기도 해서 일단 살펴보겠다고 했습니다.
시간내서 컨설팅을 하는거면 서로에게 의미가 있어야 하는거니, 그냥 간단히 코멘트만 드려도 되는 부분인지 / 아니면 1~2시간 이상 이야기를 해드려야 하는 정도인지 판단하기 위해서죠. 먼저 하시는 사업에서 제가 충분히 도와드릴 수 있는 부분을 먼저 살폈고, 도와드릴 부분이 많다고 판단해서 컨설팅 요청을 수락했죠.
그런데 이렇게 컨설팅을 해드리고 아래와 같은 후기를 받고 나니, ‘사업 경험이 조금 있는 분들께는 내 조언이 엄청난 가치가 되는구나. 컨설팅을 조금 더 많은 분들에게 해드려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노마드클로이님의 컨설팅 후기 (@nomadchloe)

- 유정햇살님의 컨설팅 후기
나의 첫 “사업 컨설팅” 후기(SBM 비즈니스 아카데미 엘런,추진오님) 안녕하세요, 유정햇살입니다. 며칠전 하고 있는 사업에 대한 컨설팅을 받게 되었어요. SBM 비즈니스 아... blog.naver.com컨설팅 과정에서도 “20분만에 벌써 100만원 벌었다”거나, “정기적으로 컨설팅 받는 서비스는 없냐, 1호 고객이 되겠다”는 말씀을 해주시고 이런 후기까지 남겨주실 정도로 도움이 되신 걸 보고 나니, 도움 요청하시는 분들 중 몇몇 분들은 컨설팅을 해드려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물론 컨설팅 과정을 통해 그 사람의 실행력이나 잠재력 등을 확인한다면, 향후에 더 좋은 인연이 되는 사람들도 많아지겠다는 판단도 같이 들었습니다.
반면, 동시에 이런 걱정도 함께 있습니다.
이 분들은 충분히 시행착오를 하고 뭐가 어려운지 알고 있는 상태에서 그 벽을 뚫는 것을 알려줬기에 컨설팅 비용보다 100배 이상의 금전적 가치를 드릴 수 있었지만,
사업 경험이 전혀 없고 아이디어만 있는 분들에게는 제가 알려드릴 수 있는 정보의 수준도 매우 낮고 받아들이지 못할 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아무리 좋은 것을 알려드려도 이해하거나 적용할 수 없다면 아무 가치 없는 지식이 되기 때문이죠.
예를 들어 ‘이제 스마트 스토어를 시작해보려고 하는데요 어떻게 하면 될까요?’ 라고 컨설팅을 요청하시는 분이 있다고 해봅시다. 제가 아무리 많은 이야기를 해준들, 그 이야기를 통해 그 분이 1000만원 이상의 이득을 볼 수 있을까요?
고차원적인 비즈니스 모델이나 고객층, 마케팅, 심리에 대한 이야기는 이해하시지도 못하실테니 기본적인 스마트스토어 강의에서 나오는 이야기밖에는 해드릴 수가 없을 겁니다. 그렇다면 이분에게는 저에게 컨설팅을 받는 것보다 스토어 강의나 마케팅 강의를 보고 실행해보면서 경험을 더 쌓는게 이득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아래와 같은 기준 두가지를 정하기로 했습니다.
- - 내 컨설팅을 통해 받아가는 가치가 비용의 최소 10배 이상인 분들에게만 컨설팅을 해드린다.
- - 내가 컨설팅에 시간을 많이 빼앗기면 안되기 때문에, 1달에 1~2회 이상의 컨설팅은 하지 않는다.
제가 들이는 시간의 가치가 있다보니 낮은 가격으로 컨설팅을 해드릴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상대방에게 그 가격의 10배 이상의 충분한 가치를 드릴수 없는 경우거나 컨설팅 금액 자체가 부담이 된다면, 서로의 동기가 맞지 않는 것이 되겠죠.
만약 그런 경우라면 1000만원을 부르고 컨설팅 요청을 하시더라도 해드릴 생각이 없습니다. 상대방은 지불한 돈이 아까울 것이고, 저는 받은 돈 이상의 가치를 드리지 못했다는 생각에 마음이 편하지 않을테니까요. 동기이론에 따라 서로에게 득이 되는 관계가 아니라면 만들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엘런의 사업 컨설팅, 가격을 어떻게 정해야 할까요?
일단 컨설팅 비용을 산정하기에 앞서, 제가 컨설팅을 위해 쓰는 시간과 에너지가 평균적으로 얼마만큼의 가치가 있는지 계산해 봤습니다.
일단 저는 제가 공들여 집중한 다섯가지 사업에서 1년 내에 월 매출액 1억원을 만들지 못한 적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 그리고 월 매출액 1억까지 걸린 평균 시간은 6개월정도였습니다.
(재테크 관련 지식 서비스 / 온라인 마케팅 서비스 / 스마트스토어 / 방문판매 플랫폼 / 취업컨설팅)
물론 1년만에 월 매출액 5억원을 만든 회사도 있고, 항상 단기 이익이 아닌 장기적인 이익을 고려해 회사를 키우기 때문에 초기 빌드업 과정을 지나면 1억원이 2억원 -> 3억원 -> 5억원으로 커지는 것이 더 쉬울 것입니다. 실제로 이븐아이같은 경우에도 내년 연 매출액이 50억원 정도는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니까요. 그래서 실질 가치는 6개월동안 월 매출액 1억원을 만드는 것보다 훨씬 더 클 것입니다.
하지만 보수적인 기준을 세우기 위해, 6개월동안 연 매출액 12억원 정도인 회사를 만들 수 있는 것이 제 시간의 가치라고 가정해봅시다.
12억 매출에서 순수익률이 50%정도라고 가정하면 6억원이니, 매년 6억의 순수익이 나는 회사를 6개월만에 만든 것이 됩니다. 그리고 보통 회사의 가치를 산정할 때 1년 순수익의 10배를 곱하지만, 보수적으로 5배만 곱해서 30억원 정도의 가치를 만들었다고 해봅시다.
6개월동안 30억원의 가치의 회사를 만들었으니, 제 시간은 평균 1개월에 5억원정도의 금전적 가치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럼 한달에 25일을 일한다고 가정하더라도, 비즈니스에 쓰는 제 시간은 하루 평균 2천만원 정도의 가치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2~3시간정도 컨설팅을 한다고 했을 때 실제로 제가 쓰는 시간은 어느정도일까요? 사전에 사업 내용이나 홈페이지도 살펴보고 문제점 / 솔루션 등을 파악해야 하고, 몰입해서 소통을 해야 해서 직후에 다른 업무로 바로 전환이 힘들기 때문에 저에게는 최소 4~5시간 정도의 시간과 에너지를 쓴 것이 됩니다.
이렇게 하루 중 절반을 쓴다고 가정하면, 그 시간은 저에게 금전적으로 1000만원 정도의 가치가 있습니다. 물론 모든 사업을 예비 배우자 겸 동업자와 함께하기 때문에 제가 만들어 낸 가치를 절반으로 나눈다고 해도, 최소 500만원 정도의 가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만약 ‘금전적인 수익’ 측면에서만 컨설팅을 한다면, 최소 500만원은 받아야 제가 손해를 보지 않는 것이 됩니다. (당장의 수익 외에 다른 장기적인 이익도 고려해서 컨설팅 서비스를 하려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보다 적게 받을 예정입니다.)
그렇다면 엘런에게 컨설팅을 받는 것의 금전적 가치는 어떨까요?
제가 만든 회사의 크기로만 단순계산했을 때는, 저에게 컨설팅 받는 시간의 가치 또한 제 평균적인 시간당 가치인 1000만원 혹은 500만원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비즈니스에 쓰는 시간은, 상황에 따라 그 가치가 천차만별입니다.
예를 들어 쉬는 시간이나 ‘금전적 가치는 낮지만 내가 처리해줘야 하는 일’(ex_대표가 해야 하는 서류업무) 등을 하는 시간에는 시간당 500만원의 가치가 절대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반대로 ‘비즈니스 모델을 결정하거나 마케팅의 방향을 정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결정적인 의사 결정을 하는 시간’ 같은 경우에는 평소보다 수십배, 수백배의 가치가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제가 2~3시간을 집중해서 비즈니스 인사이트, 문제 해결력과 리스크헷지 능력 등을 동원해 컨설팅 해드리는 회사의 문제를 해결해드린다면 그 시간의 가치는 얼마나 될까요?
회사의 사업 방향성을 잘못 잡아서 1년동안 시간 낭비를 하다가 돌아올 것을 막아주거나, 비즈니스 목표까지 3년~5년 걸릴 것을 최소한의 시행착오로 1년만에 달성할 수 있게 잡아준다고 한다면, 그 가치는 최소한으로 잡아도 1억원 이상은 될 것입니다. (물론 컨설팅을 듣는 분이 충분히 이해를 하고 실행력이 있다는 전제)
대기업들이 맥킨지 등 해외 유명 컨설팅 기업에 컨설팅을 받는데만 수십억, 수백억을 쓰는 이유가 바로 이런 방향성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기 위함이죠.
어쨌든 이렇게 생각해 봤을 때 내가 ‘도와줄 것이 많다’ 라고 판단한 분에게 2~3시간의 집중적인 사업 컨설팅을 해드렸을 때의 가치는 1억원 이상이고, 내가 시간을 쓰는 것에 대해 금전적으로 손해를 보지 않을 수 있는 비용은 500만원입니다. 사실 1000만원을 받는다고 해도, 컨설팅 비용의 10배 이상의 금전적 가치가 있는 것이죠.
이렇게 제가 받는 돈에 비해 충분한 가치를 드릴 수 있다고 판단해, 컨설팅 서비스를 하느냐 / 하지 않는냐 하는 의사결정 단계에서 ‘한다’는 결정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아래와 같이 여기서 내가 얻을 장기적인 이득을 생각해, 실제 제 시간의 평균 가치보다 비용을 더 낮춰주기로 결정했습니다.
어떤 사업이든 사업의 본질은 똑같지만, 다른 분야의 사업을 성공시키는 데 최적의 길을 찾아줌으로 인해 나의 사고회로 또한 넓어지게 된다. 그로 인해 나중에 나에게 좋은 기회가 오는 타이밍을 놓치지 않게 해준다면 충분한 가치가 있다.
예를 들면 나는 세일즈 능력과 온라인 마케팅을 기반으로 사업을 키워왔고, IT 기술이나 프로그램 개발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 그런데 개발 기반으로 엄청난 능력을 보유했지만 비즈니스 감각이 부족한 대표님을 도와드린다면, 개발쪽 인사이트가 필요할 때 내가 도움을 청할 수 있는 서로 도움이 되는 인맥이 생긴다.
사실 3가지 이유 모두 좋지만, 이 부분이 가장 크다고 볼 수 있다. 장기적으로 내가 직접 모든 것을 하는 것이 아니라 실행할 수 있는 대표님을 도와서 사업을 성공시키는 데 가장 중요한 역할만 하고 지분을 갖는 형식이 되어 내가 투자하는 시간 대비 가치가 가장 극대화하된 형태의 사업이 된다.
굳이 동업이 아니더라도, 수익에 대한 일정 지분이나 비용을 받고 정기적으로 자문을 해드릴 수 있는 회사를 찾는다면 매번 새로운 아이템에 대한 고민을 하는 게 아니라 그 회사의 BM 히스토리와 창업자, 직원들 특성까지 파악하고 있으므로 더 적은 에너지로 더 도움이 되는 조언을 해줄 수 있는 구조를 만들 수 있다.
이런 3가지의 이유로, 가장 보수적으로 계산한 내 평균적인 시간 가치인 500만원보다 훨씬 적은 금액으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물론 너무 많이 하게 되면 단기적인 손해가 커지기 때문에 한달에 최대 2번 이상은 잡지 않을 생각이고, 에너지를 너무 많이 든다고 판단되거나 더이상 저에게 장기적인 이득이 없다고 판단되면 컨설팅 서비스는 언제든 없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지금은 보수적으로 평가한 제 시간을 쓰는 비용(500만원)의 절반에 해당하는 250만원을 컨설팅 금액으로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한번 더, 가장 처음 컨설팅을 받는 두분 정도는 100만원을 더 낮춰서 150만원에 컨설팅를 해드릴 예정입니다.
(이 글을 올리고 하루만에 세분 예약이 끝났습니다)
엘런의 사업 컨설팅(2~3시간+@) 가격 정리
- (컨설팅 대상으로 합격시) 장기적인 가치최소 수천만원 ~ 1억원 이상
- 보수적으로 계산한 엘런의 시간 가치 = 가격1000만원
- 배우자와 동업이므로 절반으로 나눈 시간 가치 = 가격500만원
- 장기적인 이득을 생각해 250만원(50%) 할인250만원
- 초기 3개월 50만원 추가할인200만원
- 컨설팅 초기 2명에게 추가 할인150만원
+ (이틀만에 2달치 예약이 다 차버렸습니다.. 한달에 3명 이상 해드리는건 바람직하지 못해서, 이제부터 신청하시는 분들은 1개월 이상의 대기시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물론 제가 상황을 봤을 때, 신청자분에게 너무 중요한 시기라고 판단되어 도와드리는게 시급한 경우에는 예약 일정을 조정해 드리기는 합니다.)
다만 제 시간의 실제 쓰임에 비해 가격을 너무 낮췄기 때문에, 컨설팅 신청 제한 조건을 두겠습니다. 충분히 실행해보거나 결과를 내보지 않은 분들이 신청했을 때 서로에게 가치 없는 시간이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아래 조건 중 최소 3가지 이상에 해당되시는 분만, 양식에 맞춰 신청 메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1년 내 매출 목표가 월 매출 1억원 이상이다.
- 한달에 1000만원 이상의 매출, 혹은 연매출 5000만원 이상을 내본 경험이 있다.
- 사장 & 임원으로써 직원을 3명 이상 채용해 봤다. (사람 관리가 쉽지 않다는 것을 이해하고 있어야 방향성을 제시해드릴 때 납득할 수 있습니다.)
- 사업을 시작한지 1년 이상 되었다. (설명해드린 것을 이해할 수 있는 정도의 경험)
- 단기적 이익보다 장기적으로 최적화된 이익을 추구하며, 사업의 방향성을 처음부터 잘 잡는것이 얼마나 큰 시간 절약과 미래 가치로 돌아오는 지 알고 있다.
- 황금지식 카페나 블로그에 있는 엘런의 글이 50% 이상 이해가 된다.
ps. 혹시라도 황금지식 카페의 사업 관련 칼럼 아직 읽어보지 않으신 분들은 먼저 아래 두개의 글을 읽어보신 후, 제 사고과정과 능력을 배우는 것이 정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경우에만 컨설팅을 신청해주세요.
5개월만에 매출 10배 만든 동업(엑셀러레이팅) 이야기_ 마케팅이 다가 아니다. 안녕하세요, 엘런입니다. (저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은 황금지식 내의 아래 글을 봐주세요) 3달 월급 0원 영업사원 -> 월1억 자동수익 사업가로 저는 가능성 있고 전... cafe.naver.com 40시간 자동매출 1억인 회사를 10개월만에 만든 사고과정 대한민국 모임의 시작, 네이버 카페 cafe.naver.com직접 남겨주신 후기
엘런에게 배운 분들의 이야기
김근호 대표창업 30회 · EXIT 2회
“AI 챗봇 혼자 저절로 매출을 만들어 줘요”눌러서 영상 보기
황준연 대표1인 출판사
“월 3천만원, 일하는 시간은 절반 이하로”눌러서 영상 보기
김상민 대표육아 휴직 중
“직원 0명으로 월 순이익 3천만원”눌러서 영상 보기
- 유정햇살 님비즈니스 유튜버 · 컨설팅 후기를 블로그에 남겨 주셨습니다
- 노마드클로이 님비즈니스 유튜버 구독자 5만 · 컨설팅 후기를 남겨 주셨습니다
- 티핑파인더 님1인식품기업연구소 · 월 순이익 5천만 원
- 창업봇 님디자인 스튜디오 · 컨설팅 후기를 2편으로 남겨 주셨습니다
사례는 엘런과 일부 수강생·컨설팅 고객의 개별 경험이며, 모든 분께 같은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것
결제 전에 궁금한 것
결제하면 그다음은 어떻게 되나요?
여섯 조건 중 세 개가 안 되면 안 되나요?
어떻게 진행하나요?
미리 준비할 게 있나요?
비개발자도 괜찮나요?
결제하면 매출이 오르나요?
환불이 되나요?
이런 분께 맞아요
여섯 가지 중 세 개가 맞으면 컨설팅이 값을 합니다
아래는 입력하는 칸이 아니라 결제 전에 스스로 세어 보는 기준입니다.
- 1년 안에 월 매출 1억이 목표다
- 월 1,000만 원 매출, 또는 연 매출 5,000만 원을 내본 적이 있다
- 직원을 3명 이상 뽑아 본 적이 있다
- 사업을 시작한 지 1년이 넘었다
- 눈앞의 이익보다 길게 보고, 방향을 처음에 잘 잡는 것의 값을 안다
- 엘런이 쓴 글이 절반 이상 이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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