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08
멤버스 칼럼직원 없이 월 5억 사업
사업은 운이 아니다 ('경제적 자유 예약하기' 서문)
엘런 추진오 · 바이브워킹 대표누적 400억 매출 · 사업 컨설팅 100회+ · 직접 사업 12개, 모두 월 1억 이상
사업은 운이 아니다
가끔 사업에 크게 성공해 부자가 된 사람들을 보면서, 복권 1등에 당첨된 사람을 보는 것처럼 ‘운이 좋다’고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사업은 운이 아니다. 어떤 기가 막힌 행운을 만난다고 해도, 실패하는 길을 따라가는 사람은 반드시 실패하게 되어있다. 또한 당신이 크게 돈을 버는 모습을 백날 상상하고 염원한다고 해서, 어느 날 갑자기 사업이 성공하는 일은 절대 없다.
반대로 성공하는 사람은 계속해서 성공한다. 그리고 그 사람에게는 성공하는 이유가 있다. 이 책은 ‘매번 성공만 하는 사업가’들이 어떤 방식으로 사업을 하는지에 대한 깨달음을 줄 것이고, 당신이 앞으로 엉뚱한(실패할 게 뻔한) 방법으로 사업을 하느라 막대한 시간 낭비를 하는 일이 없도록 방향성을 제시해 줄 것이다.
무자본으로 시작한 사업들, 월매출 1억까지 평균 기간 5개월
'매출과 순이익이 안 나와서 돈을 못 버는 것'을 사업 실패로 규정한다면, 나는 지금까지 사업에 실패해 본 적이 없다.
1인 대표 혹은 동업으로 창업한 회사들 모두, 4~7개월만에 월 매출 1억원을 넘겼다. 순이익률 30~50% 미만인 회사도 있지만, 90% 이상이 순이익인 회사도 있었다.
그리고 이중 현재도 운영중이며 매달 억대의 매출이 나고 있는 사업체들은 자동화가 되어있다. 내가 30일동안 여행을 갔다 오거나, 사고가 나서 병원에 입원한다고 해도 매출에는 전혀 지장이 없다.
물론 더 성장시키고 싶은 욕심이 있기 때문에 무언가를 하긴 한다. 나는 계속해서 새로운 사업이나 비즈니스 목표를 만들어 내는데, 대부분은 미리 성공하고 시작한다. 바꿔 말하면 성공했을 때의 그림을 미리 그려놓고 계획을 세운 뒤 일을 한다.
누군가는 이렇게 이야기할 수도 있다.
“당신이 성공했으니까 그런 말을 하는 거 아니냐. 실패했으면 거지가 되어 망했을 거다“
하지만 사실 내가 했던 사업들이 생각대로 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금전적으로 큰 손해를 볼 일도 없었다.
지금까지의 모든 사업을 통틀어봐도 사업을 시작할 때 큰 돈이 들어간 적은 단 한 번도 없었으니까. 대부분의 사업이 1000만원 미만으로 시작했고, 그 모든 사업이 1년도 안되어 한 달에 1억원 이상의 매출을 만들어 냈다.
물론 자본금이 필요한 사업의 종류도 많겠지만, 지금 시대에는 자본금 없이 할 수 있는 사업도 충분히 많다. 이 책을 보다 보면 어떤 사업들에서 그게 가능한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책 서문부터 웬 잘난 척을 하는 거지? 하고 벌써부터 끄거나 덮어버리고 싶은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당신도 나처럼 시작부터 성공하는 사업을 할 수 있다는 말이다.
사업을 잘 하는 사람들은 미리 성공할 그림을 그려놓고 사업을 시작한다. 수십조원의 재산을 가진 손정의 회장도 19살 때 인생 50년 계획을 세웠고, 지금 그대로 살고 있다. 사업을 시작했을 때에는 1년 6개월 동안 사업 아이템 구상만 하다가, 처음으로 창업한 소프트뱅크는 지금 70조원의 기업가치를 가지고 있다.
여기까지 미리 보여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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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 사업은 운이 아니다 · 지금 읽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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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챕터 2. ‘운’을 내 편으로 만드는 법
- 챕터 3. ‘실패할 수밖에 없는’ 사업을 피하는 방법
- 챕터 4. 성공하고 시작하는 사업 계획이란?
- 챕터 5. 완벽한 사업 계획의 시작, 아이템 선정과 BM 설계2편
- 챕터 6. 비즈니스 자동화의 모든 것
- 챕터 7. 1년 만에 월매출 5억의 자동화 시스템을 만든 사고과정3편
- 챕터 8. 깨지지 않는 사업 계획 만들기2편
- 챕터 9. 사업 계획을 현실로 만드는 Tip2편
독자 후기 2,967
임**★★★★★
39만원이 아니라 390만원을 내더라도 읽을 가치가 있는 책입니다. 당장 저 부터가 엘런을 알게 되고 1년만에 매출 3천만원에서 1억을 달성했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만약 월 매출 1억 이하의 사업을 하고 있다면, 눈 딱감고 이 책에 나온대로만 따라해 보세요.
최**★★★★★
엘런이라는 사업가의 모든 경험이 녹여져 있는 책. 이런 책을 원했지만, 실제 플레이 중인 사업가가 무슨 동기로 이런 책을 쓸까. 이런 생각때문에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럴수가. 이런 내용을 진짜로 쓴 사람이 있네요. 사업 빌드업 방식과 그 과정에서 겪은 경험이 적나라하게 적혀있는 데 겨우 39만원? 사업으로 인생 역전을 꿈꾸는 분께는 수천만원의 값어치가 있는 책입니다.
김**★★★★★
1월 즈음, 황금지식에 올라온 엘런님 사업 칼럼을 읽었습니다. 당시 저는 직장인이었고, 많은 감명을 받았죠. 직장을 다니며 2달간 사업을 구상하고 디벨롭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메일 컨설팅도 받아서 방향도 잡았습니다. 저는 이제 직장인이 아니라, 엄연히 사업가가 되었고, 예전에는 꿈도 못꾸던 곳에서 식사를 하고, 꿈에 그리던 차를 '탈 수 있겠다'라는 확신이 듭니다. 사업 소득은 월 천만원은 금새 넘겼습니다. 그러나 고작 그정도는 제가 꿈꾸는 액수가 아니죠. 전부 다시 사업에 재투자 하고있고, 월 수 억원을 벌어들이는 사업가가 되고자 합니다. 제 인생을 바꿔주신 은인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저 말고도 가치를 알아보는 사람이 많아서 제가 다 감격스럽네요.
정**★★★★★
미친 책! 사업가를 꿈꾼다면 무조건 읽어봐야 하는 책! 무료버전을 보고도 구매하지 않는다면, 스스로를 의심해봐야합니다. 사업을 하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는 사람 수학의 정석처럼 사업의 정석같은 책을 찾고 있는 사람 내가 자영업을 하는 건지, 사업을 하는 건지 구별인 안되는 사람 사실 그냥 아무나 읽어도 인생에 도움 되는 책이라고 확신합니다. 저는 무료버전을 읽으며 '이건 진짜다'라는 확신이 들었고, 엘런에 대해 몰랐지만 책의 가치만 보고 바로 결제했던 기억이 납니다. "사업책을 떠나서 과연 이 정도의 완성도를 가진 책을 본 적 있는가?" 저는 경자예 읽으면서 매 챕터마다 지식흡수를 도와주는 미션 디테일과 본인 사업을 100% 다 까발려서 1단계부터 13단계 자동화까지 보여준 세세함에 감탄했습니다. 난생 처음으로 "이 사람의 사고방식을 훔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당신은 누군가의 사고방식을 훔치고 싶었던 적이 있나요? 책을 읽으면 느끼실겁니다. 엘런은 미친 사람이다. 뇌가 섹시하다. 어떻게 이렇게 생각하지? 생각을 훔치고 싶다. 사고방식을 배우고 싶다. 후.. 아직 1회독의 여운이 가시질 않아 너무 장황하게 후기를 남겼습니다. 정리하자면, 무료버전을 읽고도 이 책의 가치를 느끼지 못하는 사람은 사업을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사업과 경제적 자유에 대한 동기나 깊은 생각을 해보지 않은 사람일 테니까요. 그런 사람에겐 그저 비싼책일 뿐인 겁니다. 하지만 당신이 사업과 경제적 자유에 진지한 마음으로 임하는 사람이라면, 장담컨데 10배 이상의 가치를 얻어가리라 확신합니다.
이**★★★★★
자청이 추천사 써준 '경자예', 과연 가격값 할까? 구매 전까지 반신반의하면서 카페 리뷰, 블로그 후기글 싹 다 뒤졌다. 평가자 대부분이 이 전자책에 진심이었다. 자청 팬인 사람도 꽤 있었는데, 내가 가진 고민과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이름 모를 평가자의 후기에 혹해 결국 구매하고야 말았다. 구매하기까지 딱 3시간 걸렸다. 이 책을 1회독하고 나서 든 날것의 감상평은 아래와 같다. '이런게 퍼널이구나. 엘런이란 사람 무서울 정도로 치밀하다. 이래서 창업한 모든 사업을 성공 시킬 수밖에 없었구나.' 난 이 전자책을 36만원 주고 산 것에 감사하다. 특히 챕터 7부터 이 책의 진가를 느꼈는데, 내가 엘런의 동업자로 빙의해서 사업아이템 선정부터 월 매출 5억을 달성하는 과정이 머릿속에 그려졌다. 사업을 진행 중이거나, 아니면 사업을 준비하는 창업자들은 챕터 7부터 마지막 부록까지는 감탄의 연속일거다. 정말 이 책의 백미다. 하지만 모든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하진 않는다. 내가 생각하기에 이 책의 가치를 10배 이상 뽑아먹을 사람은 '자기계발 콘텐츠로 동기부여는 충분히 됐는데, 그래서 뭘 어떻게 해야 하는 거지?' 라는 고민이 있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에게는 완전 강추한다. 아무쪼록 내 후기가 경자예를 읽을지 말지 고민인 당신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후기를 마친다.
심**★★★★★
똑똑한 분들은 이미 느끼셨을겁니다. 엘런이 어떤 식으로 사람을 끌어당기고, 매출로 연결시키고, 소비자 만족도를 올리고,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후속 가치 제공을 하는지. 저는 이런 사업 설계 노하우를 배운다는 것 만으로도 '일단 손해는 아니겠다' 싶어서 과감하게 결제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1회독 마친 후기는? '미쳤다. 이건 찐이다.'입니다. 다른 분들 리뷰와 책 목차 보시면 아시겠지만, 책 내용이 정말정말정말 치밀합니다. 다들 보고나서 감탄한다고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물론 엘런님의 사업 방식이 유일한 정답은 아니겠지만, 적어도 '사업 설계'라는 부분에서는 이 정도로 엄청난 사람은 한국에 없을 것 같습니다. 진짜 '고수'의 방법을 제대로 배워보고 싶은 분은 꼭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송**★★★★★
"이렇게 하면 실패하는게 더 이상하겠다."는 생각이 들게 해준 책입니다. 이 책의 전략을 그대로 적용해서 매출 1500만 → 1억 달성하신 분, 3년간 매출이 크게 늘지 않던 교육 사업을 단숨에 3배 이상 키우신 분 등, 이 분들이 어떻게 그럴 수 있었는지 이해됩니다.
안**★★★★★
엘런님처럼 저도 영업직으로 시작해서 그런지, 모든 내용이 너무 공감가고 감탄하면서 반복하여 읽고 있습니다. 영업은 아실분은 아실테지만, 내가 잘할수록 돈을 많이법니다. 나한테 투자를 많이해야 되죠. 저는 천만원짜리 강의도 결제해봤습니다. 그런데 있잖아요. 그 강의보다 배운게 훨씬 많습니다. 영업은 이기주의가 팽배하고, 그래서 내것을 나누려하지 않는데. 엘런님 보고 좀 황당했습니다. 미친사람 아닌가 싶어요 ㅋㅋㅋ 진짜 경쟁자들이 몰랐으면 좋을 내용입니다. 시한폭탄을 투하한 느낌? 근데 뭐 광고 하시는데 어쩌겠어요. 빨리 배워서 제것으로 만들겠습니다.
정**★★★★★
앞으로 10번 이상 읽을 책. 처음 읽기 시작한 날, 너무 집중하느라 내려야할 역에서 내리질 못했습니다. 정말 39만원 투자한 돈과 시간, 노력 모두 아깝지 않았습니다. 좋은 책 써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박**★★★★★
"이 책을 만난 당신이 행운아라고 말하고 싶네요." 사실 엘런님이 대단한 고수라는건 황금지식 카페에 남기신 칼럼 덕분에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전자책 오픈했다는 소식 듣고 바로 구매했습니다. 1회독을 완료한 현재. 7년차 마케터로서 수많은 책과 강사를 만났지만... 그간 이런 가치와 만족을 느낀 적은 없습니다.
오**★★★★★
경자예에서 배운 '동기 이론'을 적용하니, 고객 반응이 바로 달라졌습니다. ㄷㄷ 한 달 매출이 100만원이던 피부샵이 엊그제, 하루 만에 150만원 수입을 올렸습니다. 운도 많이 따랐다고 쳐도, 진짜 엄청나게 고객님들 반응과 결과가 달라졌어요! 빨리 더 읽고 더 많이 적용하고 싶어지네요!! ㅎㅎ 고객 심리의 본질을 알게 해준 이 책에 정말 감사합니다.
김**
사실 앨런님의 경자예pdf는 관심이 1도 없었다. 진심으로 사실 앨런님의 pdf는 관심이 없엇다. 이거 볼 돈으로 그냥 자청님의 무자본창업 보는게 낫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었다. 딱히 홍보를 열심히 하는거 같지도 않았다. 거의 1년 전?에 처음 알게 되었지만, 그렇게 내 기억속에서 사라지게 되었다. 그러다 며칠 전 우연히 광고 레퍼런스를 찾아 페이스북 라이브러리를 뒤져보다가 이 pdf 광고를 보게 되었다. 오랜만에 기억이난 김에 들어가서 이리저리 살펴보았다. 그런데 1년 전에 봤을때와는 뭔가 다른 느낌이었다. 목차를 잠깐 읽어보았는데 약간 흥분이 되었다. '뭔가 다른데..?'싶었다. 그때 한가지 기억이 스쳐지나갔다. 앨런이 국내 최대 인셀덤카페 운영자라는걸 어디서 들은 기억이 있었다. 그래서 그때 그 말을 했던 분에게 다시한번 확인차 전화를 걸었다. "ㅇㅇ팀장님, 그때 앨런? 님이 인셀덤 카페 대표라고 햇나요?" "네 맞아요~~!! 줄리아? 그분이랑 같이 하시는거에요" 이렇게 한번 더 확인을 하고 상세페이지를 다시한번 확인했다. 그 어디에도 자신이 인셀덤 국내 최대규모 카페 대표라는건 안나와있었다. 오히려 신뢰도가 확 올라갔다. 만약 나라면, '내가 국내 최대규모 인셀덤 카페 대표다!!!'라고 말하면서 강의를 팔수도 있었을거 같다. 그거야말로 엄청난 가치입증이기때문이다. 근데 앨런님은 그런 정보들은 싹 숨기고 그냥 뭔가 담백하게 매출만 딱 공개하고 pdf를 팔고 있었던거다. 뭔가 은둔고수같은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그 내용만 딱 확인한 후, 별 고민없이 바로 pdf를 결제했다. 그리고 pdf를 싹 읽어보았다. 충격이었다. 그동안 숱한 유료자료들을 많이 구매했었다. 자청님부터 시작해서 국내에 유명하다 싶은 분들의 강의는 꽤 많이 봤다. 근데 이 pdf는 약간 클라스가 달랐다. 8번의 사업을 성공시켜본 사람이 아니면 쓸 수 없는 인사이트들이 담겨있었다. 그리고 나에게 특히 더 좋았던 점이 있었다. 나도 앨런님과 비슷한 경험이 너무 많았다. 나도 tm 조직에서 1등을 했던 적이 있다. 나도 사업 자동화에 너무 관심이 있다. 나도 영업으로 월 1억까지 벌어봤다. 나도 일반인들보다는 사업실행능력이 좋다. (크몽 시작한지 3달만에 로고분야 전체 인기순위 10위까지 올라갔다.) 하지만 나랑 딱 하나 다른게 있었다. '사업 계획 능력' 돈을 벌기 비교적 쉽고, 경험치도 많이 주면서, 장애물도 적은 사업을 고르는 눈이 없었다. 사업의 전체적인 그림을 보는 레벨이 너무 낮았다. 고객과 직원들의 '동기'를 관리하는 능력이 부족했다. 이 pdf를 읽고나니, 나에게 정확히 어떤 능력이 부족한지 한눈에 파악이 되었다. 내가 어떤 방향으로 능력을 길러야 하는지 알게 되었다. 내가 그동안 왜 실패했는지 알게 되었다. 가슴이 뛰었다. 아직 1회독밖에 안했기 때문에 완전 내면화는 시키지 못했지만, 1회독만으로도 나에게 큰 울림을 주었다. 이 후기를 쓴 후 바로 2회독을 시작해야겠다. 일부러 1회독때는 빠르게 읽었는데, 2회독부터는 그냥 씹어먹어봐야겟다. 마치 내가 5개월만에 공무원시험 합격했을 때처럼, 그냥 pdf를 씹어먹어야겠다. 정말 가슴이 뛴다. 이 pdf 를 기반으로 내가 지금 새로 시작한 로고사업을 제대로 키워봐야겟다. 올해는 로고(디자인)사업에 제대로 집중해서 자동화시켜놓을 레벨까지 나를 성장시켜야겠다. 그리고 이게 자동화가 된다면, 그 이후에는 더더욱 다른 사업들도 시도해봐야겠다. 화이팅!!!!!!!!!!!!
임**★★★★★
진심 미쳤습니다. 엘런님의 ‘동기이론’을 적용하고 제 스마트스토어 매출이 2배 뛰었습니다. 사업하시는 분들 맨땅에 헤딩하지 마시고, 꼭 읽어보세요!
김**★★★★★
엘런님 잘 지내시죠? ㅎㅎ 광고로 우연히 보게되서 바로 구매했어요. 기억은 못하시겠지만.. 예전에 자청님 모임에서 뵌 적 있어요! 그때 강의 인상 깊게 들었고. 제 사업 소득이 2배 늘었어요 ㅎㅎㅎㅎ 어떻게 감사한 마음을 이렇게 전해봅니다.
가*
경자예 1회독 완독 후기 처음 엘런님을 알게 된 건 황금지식 카페에서 였습니다. 엘런님이 쓴 글들을 보면서 아 이렇게 사업을 할수도 있구나 라고 감탄을 했었죠. 특히 사업을 하기 전에 이전 저런 계획을 미리 세워놓고 이것을 풀어나가는 과정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후 경자예 PDF 가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무료 버전을 읽어 봤는데 다음 내용이 궁금해 바로 결제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경자예 PDF 를 보면서 느낀점은 비지니스 설계를 전문적으로 하시는 만큼, 모든 변수를 미리 예측하고 서로 다른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만드는 과정들에 감탄했습니다. 사실 저도 사업을 하고 있지만 짧은 경력으로 앞으로 발생할 문제에 대해 예측을 못하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 또한 무언가를 하고자 선택하는 과정에서도 이것이 정말 가능성이 있는지 없는지 확신을 못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러한 선택의 순간에서 잘못된 선택만 줄여나가도 훨씬 더 빠른시간안에 잘 될 수가 있을텐데 하는 생각도 많이 했었습니다. 문제는 이런 선택들을 어떻게 잘 하게 만들것이냐? 이것은 정말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인가? 이 부분에 대해 답을 내릴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경자예를 보면서 사업 시작전에 BM 설계를 제대로 하면 충분히 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이 정도로 세세하게 자신이 사업을 만든 과정과 문제가 발생했을때 대처했던 방식들을 보여주는 것은 어디에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보통은 거시적인 부분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들을 설명하는게 일반적이기 때문이죠. 경자예 PDF 에 나오는 사업을 성공시킨 디테일한 과정들을 보면서 현재 제가 하고 있는 사업에 일정 부분 대입을 시켜 적용해 보았고, 이런 과정을 통해 한층 더 사업이 성장한 부분이 있습니다. 이런 질 좋은 내용의 PDF 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0% 만족합니다. ㅎㅎ
시*
무자본 흙수저가 월 매출 3,000만원 달성할 수 있게 된 비결 무자본 흙수저가 어떻게 월 매출 3,000만 원, 스마트스토어 빅파워를 달성할 수 있었을까? 자세한 후기는 블로그에 적어두었습니다. https://blog.naver.com/ycd8157/223296889434 https://blog.naver.com/ycd8157/223296889434 엘런님과 줄리아님의 가르침을 적용하여 적어보았는데 블로그 반응이 빠르게 와서 놀라고 있습니다. 저는 엘런님과 줄리아님이 진행하신 마부캠(세일즈 부트캠프) 수강생이기도 합니다. 마부캠 후기가 궁금하실 분들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https://cafe.naver.com/sbmbusinessacademy/32925 https://cafe.naver.com/sbmbusinessacademy/32925 좋은 가르침 주신 엘런과 줄리아님께 감사드립니다
김**★★★★★
경자예 후기(feat. 6개월간 고민하던 거 해결) 6개월간 매출 2천에서 정체되어 있었는데, 한방에 뻥 뚫어줬습니다!!! ㅋㅋ (동기이론, 앵커링만 적용해도 눈에 띄게 달라집니다.) 이렇게까지 초 몰입해서 뭔가를 공부했던게 생전 첨인 것 같네요.. ㄷㄷ 현재 고민중인 문제의 해결을 물론이고, 심지어 아얘 문제라고 인지하지 못했던 것도 알려주셔서 진짜 소름돋았습니다. 가장 압권인 점은, 그래서 '핵심(본질)은 무엇인지?', '어떻게 그 방법을 찾아가는지?'에 대한 엘런님의 모든 '사고과정'을 다 적혀있다는 겁니다. 만약 저처럼 '이 이상 매출을 올리는게 가능한가?' 하는 생각이 한 번이라도 들었다면, 경자예가 진짜 인생책으로 다가올겁니다. :) 강추~!!
조**★★★★★
가뭄에 단비같은 책. 저는 인스타 활용해서 쇼핑몰 운영을 하고 있는데, 뭘 해도 매출이 오르질 않아서 스트레스가 많았습니다. ㅠㅠ 자꾸 시도해도 안되니까 자신감이 떨어지고 방향성을 제대로 못 잡겠더라고요. 그러다가 경자예에서 배운걸 몇 개 적용해보면서 1달만에 멈춰있던 매출이 쭉쭉 상승 중입니다. :) 정말 저에겐 가뭄에 단비처럼 느껴졌어요. 이 가격에 이 지혜를 얻어도 되나 싶은 정도랍니다. :) 저처럼 사업을 하고 계시거나, 혹은 사업을 구상중인 분들은 이책을 보시면 정말 큰 도움이 되실거에요! ;)
김**★★★★★
엘런님~~ 동기 이론 적용하고 제 스토어 전환율 3%에서 5.6%로 거의 2배 올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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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에도 지름길이 있다 (feat. 경제적 자유 예약하기 by 엘런 추진오) 1회독 후 며칠을 고민했습니다. 물론 후기를 쓸까말까에 대한 고민이 아니라, 나는 과연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 그리고 다시 시작한다면 어떤 사업을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었죠. 깊은 고민 끝에 어느정도 생각이 정리되어 제 블로그에 후기를 남기고 공유합니다. 앞으로 2회독, 3회독 과정을 통해 저만의 탄탄한 사업 모델을 만들어 나가 보려고 합니다. 이런 기회를 주신 엘런님께 진심으로 감사말씀 전합니다. 지름길을 통해 목적지에 도착하는 것이 늘 좋은 것은 아니지만, 지금까지 사업을 한다면서 성공에 도달하지 못하고 헤매기만 했다면 이제는 지름길을 찾아 시도해 보는 것은 어떨까? 엘런 추진오님의 "경제적 자유 예약하기"는 한 마디로 사업에 실패하지 않는 법을 알려주는 정확한 지도이다. 이 말은 사업 성공의 "지름길"을 알려준다기 보다는 "정확한 길"을 알려준다는 표현이 더 적절할듯 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굳이 "지름길"이라는 표현을 썼다. 그 이유는 지금까지 길을 몰라 헤맸던 사람이라면, 지도를 정확하게 읽고 최단거리, 혹은 시간대비 도착시간이 가장 빠른 길을 골라갈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들었기 때문이다. 어쩌면 당신에게 이 책을 소개한 나를 원망하게 되는 날이 올지도 모르겠다. 왜냐하면 나만 알고 싶은 지름길이니까. 경자예, 네비라기 보다는 정확한 "지도" 굳이 정확한 비유를 위해 네비게이션과 비교를 하자면, 이 PDF, 경제적 자유 예약하기라는 문서는 자동 네비게이션은 아니다. 왜냐하면 길을 잘못 들었다고 해서 실시간으로 다시 길을 안내해 주지는 않기 때문이다. 즉, 아주 자세하고 정확한 방법을 알려주고 있지만 그것을 읽고 몸을 움직여 목적지에 도착하는 것은 나, 그리고 당신이 해야만 하는 일이라는 뜻. 떠먹여 주는 일부 서비스와는 다르지만, 어쩌면 그래서 더 훌륭한 지도라는 생각이 든다. 스스로 생각하고 준비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고 가능성을 제시하기 때문이다. 어쩌면 이 지도는 읽는 법을 모른다면 아무 짝에도 쓸모 없는 그냥 안내서일 뿐이다. 지도를 볼줄 모르는 사람에게 네비가 아닌 지도는 그냥 그림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가 만일 그때 그때 경로를 수정하여 알려주는 네비의 음성만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전체 경로를 확인하고 여러가지 경우의 수를 예측할 수 있다면 목적지에 도착하기에 이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다. 즉 자잘한 방법이나 속도위반 정보 보다는, 정확하고 전체적인 지도가 머리속에 먼저 그려져 있어야 강남대로가 느닷없는 사고로 꽉 막혀도 당황하지 않고 샛길을 찾아가는 유연성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사업가에게 돈보다 소중한 것 3년 정도 전부터 지금까지 나는 여러가지 마케팅, 그리고 사업 확장을 위한 PDF나 책 등에 꽤 많은 시간과 금액을 투자했다. 하지만 나처럼 일분 일초가 다급한 사람에게 있어 돈보다도 시간을 들이는 것은 더욱 모험을 거는 행동이었다. 당장 내일 아침까지 끝내야 하는 일이 있고, 당장 가족들을 보살펴야 하는 의무가 있는 사람에게 "나에게 하는 공부"라는 투자는 어쩌면 굉장한 사치였고 모험이었다. 매일매일 반복되는 기계적인 업무는 당장의 매출과 삶을 유지할 수 있는 수단이 되어 주지만 큰 기쁨을 주지 않고 미래가 없다.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나를 갈아 넣어 가면서 결과물을 만든다는 생각에 행복을 꿈꾸기 어렵다. 그래서 미래의 나를 바꾸기 위해 여러가지 방법을 찾아 투자를 해 보았지만 예상처럼 잘 되지도, 쉽지도 않았다. 나는 일단 돈 보다도 그것에 들인 시간에 비해 결과물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 현실이 너무 힘들었다. 내가 어떻게 만들어서 투자한 시간인데 이렇게까지 결과가 초라하다니... 하지만 그 방법들은 대체적으로 큰 지도를 제공하기 보다는 빠른 노선을 알려 준다던가, 좀더 편안하게 갈 수 있는 교통수단을 알려 준다던가 하는, 일시적 방법에 지나지 않았다. 이런 방법들이 틀렸다는게 아니다. 나는 가고자 하는 목적지가 분명하지 않고 가는 길도 모르면서 일단 버스에 올라타서 빨리 가면 된다는 위안만 삼고 있었다는 아주 큰 문제가 있었다는 것이다. 나를 알고, 고객을 알고, 방법을 찾아라! 경자예를 통해 경험한 것 중 가장 잔인한(?) 것은 바로 메타인지였다. 지금까지 대부분의 안내서들은 자신을 고무시키는 것에서 시작한다. 긍정적인 시각 가지기, 일찍 일어나기, 나 자신을 칭찬하기, 글쓰는 스킬 늘리기, 부자들과의 네트워크 만들기 등등 다양한 방법을 알려주며 이렇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아, 물론 그들이 틀린 것은 아니다. 하지만 언제 어떤 방법을 써야 하는지 모르고 무작정 한다면, 이 역시 맨 땅에 헤딩이며 삽질일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엘런님은 이런 점을 정확하게 짚어내주고 있다. 1. 먼저 메타인지를 통해 "너 자신을 알라" 고 한다. 무조건 적인 긍정적 시각보다는, 나의 장점과 단점을 스스로 파악하고 잘하는 능력을 펼치려면 어떤 길이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사업을 하는데 있어 꼭 필요한 리스트를 통해 나의 현재를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을 어떻게 채울지 스스로 고민하고 방법을 찾아나가도록 안내한다. 2. 나를 알았으면, 이제 "고객을 알라"고 한다. 모두를 대상으로 사업을 한다는 것은, 망하는 지름길이다. 아주 구체적인 시장과 고객이 필요하며, 때로는 시장의 가능성도 내다볼 수 있어야 한다. 물론 쉬운 일은 아니지만 간절한 사람에게 방법은 있다. 또한 뻔해 보이는 장사에 의외의 자동화 기술이 첨가되어 엄청난 사업아이템으로 발전할 수도 있다. 3.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는가? 무조건 돈을 벌면 끝이 아니다. 월천? 월억? 이런것이 기준이 아니다. 부자에도 등급이 있다. 나의 장점을 통해 사업 구조를 짜고 이것이 자동화되어 레버리지를 최대화 할 수 있는 길을 찾도록 도와준다. 세일즈가 기본이 되어야 하지만 전문성과 어떻게 매칭할 것인지 힌트를 주며, 시간을 더욱 소중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4. 블로그? 인스타? 페북광고? 정답은 없다. 대부분의 강의에서는 마케팅을 위해 "블로그"를 해야한다, "인스타"가 최고다, "브랜딩"이 정답이다 등등 자신이 성공한 길이 정답이라고 자신있게 말한다. 틀린말은 아니다. 하지만 엘런 추진오님은 어떤 사업에 어떤 마케팅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지 아주 합리적으로 일러준다. 아무래도 사업 천재인 듯 ㅎㅎ 5. 가본 사람만이 알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사람이 어디까지 가 봤는지는 그사람의 말과 글을 통해 눈치챌 수 있다. 구체적인 제시를 하지 못한다면 "카더라"일 가능성이 높다는 뜻. 하지만 이 PDF에서는 다양한 사업의 자동화를 위해 밟아온 저자의 노하우를 통해 "사업가 처럼 생각하는 법"을 알려준다. 이건 굉장히 중요한 지점인데, 한두가지 사업을 천만원 내외의 수익을 올리는 지점까지 가 본 사람과 레벨이 다르기 때문이다. 레벨이라는 표현에 오해가 있을 수 있어 첨언하자면, 이건 게임에 있어서 레벨같은 것을 말하는 것으로 미시적 관점과 거시적 관점이 상호 복합적으로 작용해야 인지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즉, 당신보다 더 인격적으로 훌륭하다, 이런 뜻이 아니라 "사업"이라는 점에 있어서 당신이 전혀 생각지 못한 부분까지 크고 작은 관점들을 빠르게 줌인 아웃 하면서 통찰할 수 있는 능력이 뛰어나다는 뜻이며, 그래서 정말 배울 점이 있다는 말이다. 바로 지금의 당신을 위한 안내서 물론, 세상에는 엘런님보다 훨씬 더 부자인 사람도 많고 훨씬 더 성공한 사업가도 많다. 하지만 엘런님의 경자예 PDF는 나처럼 사업에 실패하거나 혹은 지금까지 많은 방법을 동원해서 노력해 보았지만 전체를 보는 눈이 없거나, 어떻게 보는지 몰라서 헤매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너무나 큰 도움이 되는, 가뭄에 단비같은 안내서임에 틀림없다. 나정도 레벨의 사람들에게 더 큰 것을 바라보는 부자들의 조언은 의미없는 메아리처럼 허공에 퍼져나갈 가능성이 크다. 그래서 이 책이 매우 소중하다. 어쩌면 사업을 처음 시작하려고 하는 사람에게는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을듯 하다. 하지만 반복해서 읽다보면 분명 도움이 될 것이고, 처음에 무조건 운에 기대어 막연한 계획으로 사업을 시작하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만 깨닫는다고 해도 이 PDF를 구매한 돈과 읽는데 투자한 시간이 전혀 아깝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10년 가까운 길을 돌아온 1인 자영업자가 추천한다. 전문성을 가지고 꽤 큰 돈을 벌어봤다고 해서 사업에 성공하지 않는다. 어쩌면 이러한 잠깐의 성공이 더 큰 함정이다. 이렇게 하면 될것 같은데, 운이 조금만 따라주면 될것 같은데, 이런 생각을 반복하면서 제대로 된 길을 찾는 것이 아니라 근처만 뱅글뱅글 제자리를 돌며 헤매도록 유혹하기 때문이다. 20% 정도의 내용이 원본 그대로 공개된 무료 버전 1부를 읽고 유료 PDF를 구매하는데 3일이 걸리지 않았다. 내가 고민했던 것은 비용보다 시간이었다. 300페이지가 넘는 책이라고 하던데, 다 읽고 다른 책들처럼 허무하면 어떡하지? 일 못하고 읽느라 소비한 내 아까운 시간 누가 돌려주지? 라는 의구심 때문에 이틀을 고민했고, 채널에 문의했더니 무료버전 2부를 추천해 주셨다. 이거 읽다 말고 어떤 지점에서 확신이 들어 유료버전을 구매했다. 그리고 다 읽는데 사실 일주일도 걸리지 않았다. (일이 너무 많아 매일 읽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책에서는 1회독 마치고 바로 후기를 쓰고 빨리 잊고 2회독에 들어가라고 추천하고 있지만, 나는 그럴 수가 없었다. 너무 여운이 길게 남았고 부록은 3회 정도 다시 읽으면서 내가 어떤 지점에서 길을 잃었는지, 다시 시작한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복기해 보았다. 그리고 이제 작은 틈이 보인다. 지금까지는 보지 못했던 그 틈을 나는 더 넓혀보려고 한다. 똑같은 비용과 시간을 들이더라도 어떤 사람에게는 종이 쪽지에 지나지 않지만, 어떤 사람에게는 "비기"가 될 수 있는 책. 나는 엘런님의 "경제적 자유 예약하기" 1회독을 통해 이미 본전을 다 뽑았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후로 반복하여 읽고 가져가는 것들은 진짜 나의 것이 될 것이다. 그래서 솔직히, 언젠가 나의 경쟁자가 될지도 모르는 당신이 이 책을 안봤으면 좋겠다. https://sbmbusinessacademy.com/product/pdf/?ref=B9C037CB31 https://sbmbusinessacademy.com/product/pdf/?ref=B9C037CB31 * 위 링크를 클릭하면 원본과 동일한 내용의 1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 가입하고 후기를 남기면 2부와 3부 일부를 구매 전에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를 읽고 이해가 안가거나 느낌이 안온다면 구매하지 않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왜냐하면 아직 당신은 이 PDF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이 별로 없다는 뜻이며, 이후의 내용을 읽어도 이해하지 못할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입니다. 미안하지만, 당신은 사업가의 자질이 없어보이며, 시간과 금전적 낭비를 막기 위해 앞으로도 사업은 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세상에는 사업가 말고도 좋은 직업이 많이 있습니다. 보다 전문적이고 당신에게 맞는 직업을 구하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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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독 완독후기 경자예의 책을 구매하고 읽으면서 와 이런부분도 있네, 이런것들도 이렇게 생각해서 하니까 머리속에서 사업을 진행하는 과정이 쉬워지겠네 등을 생각하였다. 1회독을 한 터라 사실 다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노션에 나만의 메모를 해두고 다시읽어보고 PDF파일도 한번더 읽어 보아야겠습니다. 때로는 부족한 능력을 키우는 것도 방법이지만 항상 능력을 키울수도 없는 것이라 제한된 자원 안에서 빠른 시간안에 자동화까지 가기 위해서는 분명 외주를 쓰는 것도 필요하다. 직원 5명보다 괜찮은 외주 업체 1곳 또는 전문 프리렌서 1명이 오히려 하나의 중요 업무를 더 잘 해낼 수도 있다. 물론 팀으로 있는것이 좋긴하겠지만 그런 전문적이고 잘하는 분을 채용하기 부터 인적 관리 그리고 나가는 비용들을 계산해 보면 전문적인 외주를 맡기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다. 최근 몇년전부터 워라밸을 시작으로 코로나 이후 까지의 현재 상황을 보면 전문 인력을 구하거나 찾기도 쉽지는 않는 상황이다. 일반적인 사업체를 가지고 매출을 키워나가기에는 한계점이 분명 보인다. 물론 외주만을 쓰는 것이 답도 없겠지만 비용적인 측면이나 효율적이 측면에서 보면 외주를 주는 것이 더 많은 장점이 보인다. 또다른 장점은 나의 능력을 키우기 위해 여러명을 채용해서 하는 것보다 외주를 통한 공부도 될것이다. (설명: 전문 프리렌서는 다양한 사람들과의 작업들과 경험들을 한다. 그들과 대화하다 보면 5명의 직원이 한 특정 분야의 경험치보다 더 많은 것이다) 사업을 진행하다 보면 의지와 실행력이 정말 중요하다. 어느정도 매출이 올라오면 조금 느슨해지거나 권태가 오는 경우가 있다. 이 업을 왜 하는지에 대한 동기도 있어야 하지만 분명한 것은 즐거워야 한다. 즐겁기 위해서는 많은 무수한 아이디어들을 메모하고 실행해보고 또 하루하루 업무량이 과도하지 않게 스케줄을 조절하는 것도 필요하다. 1인사업이든 팀으로 움직이는 사업체 이든 하고자 하는 의지가 약해진다면 그 사업체는 망할 수 밖에 없다. 경자예를 읽기 전까지는 나는 내 사업의 권태기를 많이 느꼈다. 그 이유는 의지와 실행력은 있었지만 동기도 부족했고, 특히 어떻게 하면 자동화를 만들지에 대한 것을 놓쳤다. 기존 있던 사업을 맡은 터라 조직관리부터 마케팅 부족으로 인한 어려움이 있어서 내가 직접 하고 다 알아야 겠다고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부족한 점이 많았다. 조직을 관리 하는 차원에 있어서도 많이 부족했다. 조직관리를 하면서 든 생각은 부모도 자식을 낳고 키우는 것이 처음이지만 나도 처음 사장을 맡아서 하던 터라 쉽지 않았다. 다만 어느정도 노력(?)은 조금이라도 했기에 레벨은 조금 올라가 있는것 같다. 다만 한계점을 느끼고 경자예라는 좋은 교육까지 찾아오게 된것 같다. 경자예를 1회독 하면서 정말 많이 느꼈다. 나와 같은 사장의 역할을 처음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느끼는 애로사항들을 함께 만나서 이야기 나누고 도움을 주고 받는 관계의 커뮤니티가 있으면 참 좋겠다. (순수하고 본질적으로 운영되는 목적의 CEO 커뮤니티) 경자예를 읽으면서 최종적으로 자동화도 중요하지만 그전 단계에서 세일즈 연습은 정말 중요한 포인트이다. 갑자기 성함은 기억 안나지만 경자예 대표님 말씀처럼 세일즈는 없어서는 안될 그런 것이라고 한번더 생각된다. 세일즈를 습관화 시키고 그렇게 하기 위해 정말 대표님이 알려주신 사례들을 토대로 내가 할 수 있는 자원과 환경에서 적용해서 해보아야 겠다. 동기 이론. 이또한 정말 중요한 말씀이다. 한번도 내가 운영하는 조직에 동기가 무엇인지 내 머리속으로만 생각했지 팀원들의 동기가 무엇인지 직접 물어본 적이 없다. 그래서 몇일전에 물어보았다. 한분은 동기가 없다고 답하였고, 한분은 일하는 곳에서 일어나는 상황들이 즐겁고 만족한다고 답변했다. (구체적인 내용은 적지 않겠다) 보상 제시. 이또한 동기 이론 처럼 정말 중요한것 같은데 어렵다. 내가 해봤던 것은 팀의 보상, 개인의 보상을 생각해보고 진행해 보았는데 팀의 보상에서는 불만이 나오는 것이 단점이고 개인의 보상을 하면 또 개인끼리의 마찰이 일어날 수 있는 단점이 있다고 느꼈다. 어느 하나만을 적용하기에도 정말 어렵고 어느 하나만을 적용 안하기에도 어렵다. 경자예는 정말 좋은 가이드라인이고 교육자료이다. 대표님의 생각과 경험을 보면서 그냥 어떤것이 맞는지는 계속더 생각해 보아야겠다. 최근래에 자동화를 생각한 적이 있는데, 위임하는 것으로 하면 어떨까 라고 생각해서 진행해보려 했던 찰나에 조금 어렵고 잘 안됬던 것은 끝까지 안하기도 했지만 무조건 맡긴다는 게 리스크도 없지 않을까 생각하여 주저하게 되었다. 주저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위임해서 직접해주면 좋지만 그만큼 위임받는 사람 또한 교육을 해야한다. 경자예를 보다보니 위임 받는 사람을 교육시킨다는 생각은 못했던 것 같다. 한번 적용해 보아야 겠다. 보상제시 라는 것은 팀에도 있겠지만 밖에서 가용가능한 위임도 하여 보상제시를 통한 매출 증대도 적용해 봐야겠다. 앵커링. 기존에 판매하는 상품의 한계점이 있기 때문에 멤버쉽이나 다른 방법으로 상품화 하여 마케팅 퍼널도 구축하지만 상품도 여러개를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한다. 나의 업종에는 조금 한정적으로 세일즈를 할 수 밖에 없는데 그 이유는 단일 품목으로 판매해 와서 그랬던것 같다. 앵커링을 생각하기 이전에 많은 개인에게 세일즈를 하기위해 다양한 상품화를 시키고 그것들을 통해 많은 고객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앵커링을 적용해 보아야겠다. 손실회피를 적용 할 수 없었던 이유는 단일 상품으로 판매해왔고 이를 여러가지 방법으로 상품화 하고 세일즈 한다면 손실회피를 적용하여 앵커링 할 수 있는 방법들이 많아진다. 이것을 이제껏 왜 안해왔는지 모르겠다. 통찰. 사업을 하다보면 단순한 아이디어를 적용했을때에 매출이 일어나기도 하고 돈안들이고도 마케팅 할 수 있는 방법이 정말 많다. 대표님께서는 보드게임을 통한 통찰과 게임 레벨에 대한 것을 많이 말씀하셨는데, 정말 이부분은 크게 공감한다. 내가 생각했던 부분은 팀원들을 레벨화 시키자 였다. 다만 진행하는것에 있어서 어려움이 있었다. 어떻게 교육을 시키고 따라올까 안올까 하는 부분 그리고 어떻게 하면 그들이 자발적으로 교육을 받고 싶어하는 환경에 올라갈지도 몰랐다. 아마 동기 이론과 맞물려서 안해서 그런것 같기도 하다. 1회독만 한터라 아직 머리속이 많이 정리가 안되어 있지만 시간의 여유가 날때에 한번더 두번더 읽어보고 좀더 마인드셋을 잡아야겠다. 대표님께, 이 글을 보실지 안보실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해당 저렴한 금액으로 많은것을 알게 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누군가에게는 적지 않은 금액일수는 있지만 저는 대표님의 주신 교육을 통해 정말 악착같이 처음으로 오랜만에 집중해보았던 것 같습니다. (나름대로요) 사실 저한테도 작지는 않은 금액이기에 망설여졌지만 이로 더 많은 성과를 볼 것이라고 장담합니다. 그에 대한 후기를 몇개월 뒤에 기회가 된다면 제 블로그를 한번 시작해보면서 포스팅하고 여기 카페에 한번 공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360페이지 이상의 긴 pdf 전자책을 만드는데 정말 고생하셨을 것 같고 아마 바쁘셔서 추가적인 강의나 교육을 진행하시는 것 같지 않지만 기회가 된다면 또 대표님의 교육을 수강해 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글 작성 기준 키워드: 능력 키우기, 의지, 실행, 세일즈 연습, 동기 이론, 보상제시, 앵커링, 보드게임을 통한 통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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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압류당한 빚쟁이 사업가의 조금 다른 경자예 리뷰 1부 : 수억 원의 사업가? 압류당한 나락 인생 '명함에 박힌 CEO', '간지나는 회사명', '대표님 호칭', '자유로운 여가시간' '경제적 자유' ... 상상만 해도 얼마나 섹시하고 희망찬가? 혹시 이 단어에 관심이 있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사업을 하겠다는 '희망찬 의지'가 있는 사람일 것이 분명하다. 하지만 나는 오늘 '당신의 희망찬 꿈 따위가, 어쩌면 허상이라고 말하기 위해' 이 글을 쓰게 됐다. 나는 10년 차 창업가의 길을 걷고 있다. 10년간 대략 31개의 서비스를 운영해 봤다. 그리고 내 사업이 항상 잘 된 건 아니지만 수많은 사업을 운영하며, 네이버 메인 기사에도 소개된 적이 있다. 24살 어린 나이에 매출 수억 원을 찍어본 경험도 있다. 그리고 내가 가지고 있던 영양제 브랜드를 수백억 자산가에게 매각하며 엑싯을 경험했다. (종종 티비광고에 나오는 것을 보니 잘 되고 있나 보다.) ※ 수억 원의 매출 당시 창고, 네이버 메인 소개 기사 여기까지만 보면 누군가는 내가 성공한 사업가의 삶일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현실은 시궁창이나 비슷한 수준이었다. 불과 작년 말에는 압류 통지를 받으며 은행의 전체 계좌가 잠겼다. 은행과 채권자에게 사정사정하며 빌던 모습이 불과 몇 달 전이었다. (현재는 압류 문제를 해결했다.) 정말 열심히 성실하게 살았다고 자부하는데, '나는 왜 아직도 이딴 식으로 살고 있을까?'라는 문제의 정답을 찾기 위해, 양평에 있는 묘각사라는 절에 들어가 몇 주간을 고민했다. ※하루 12시간 오직 생각만 연달아함 거기에서 발견한 나의 문제점 중 하나는 '도피성 사업'이라는 단어였다. 나는 31개의 서비스를 운영해 봤다. 그 누구보다 실행력 하나는 끝내주게 좋았고, 요즘 단어로 린 스타트업의 표본이었다. 하지만 끝내주게 빠른 실행력이 내 삶을 망쳐 놓고 있었다. 사업을 일정 수준으로 만들면 쉽게 지루해했고, 약간의 문제들이 발생하면 또다시 원점으로 돌아가 새로운 사업을 구상했다. 이런 도피성 사업 방식이 몇 년을 반복하니, 잔재주는 많은데 사업이 일정 수준을 넘지 못하고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었다. 그렇게 몇 년을 더 지속하니 크고 작은 문제들은 반복됐고 결국 회사는 끝없이 적자 행진을 했다. 결국 개인적으로 가진 돈조차 회사에 쏟아부었다. 그리고 2금융 대출까지 끌어다가 밑빠진 독에 채워 넣었다. 이대로 살다가는 내 인생이 더욱 비참해질게 뻔했다. 그래서 난 지난 과거와는 전혀 다른 반대의 삶을 살기로 했다. 지금까지 열심히 살았음에도 인생이 이 모양 이 꼴인 건, 분명 지금의 방식은 정답이 아니라는 결론을 내렸다. 2부 : 갓생살기? 개나 줘버려 작고 큰 것부터 바꿨다. 나는 '동기부여', '갓생살기' 같은 단어에 중독되어 있었고, 단순히 열심히 한다는 것에 취해 자위질을 하며 인생을 살았다. 그래서 가장 먼저 시작한 것은 동기부여 영상을 끊는 것에서부터 시작됐다. 인스타그램을 삭제했고 숏폼 콘텐츠를 피했다. 몇 달간 하던 미라클 모닝, 성공 루틴 따위를 모두 멈췄다. (단지 열심히 했다는 것에 취하지 않기 위해) 모든 사업을 정리했다. 그리고 딱 하나 '사업 공부'를 다시 시작했다. 인스타, 유튜브 따위에 있는 정제된 영상을 통한 공부가 아닌 지루함의 끝인 책을 통해 공부를 했다. 사업에 필요한 심리학과 마케팅을 다시 공부하니 사업의 관점이 변했다. 그리고 새로운 사업 아이템이 탄생했다. '남성 웰니스 전자책' 사업의 성과는 나쁘지 않았다. 첫 달 매출 1,900만 원 발생했고 최근에는 월 3,500만의 매출을 만들었다. ※ 5개월 평균 매출 2,000만 원 발생 하지만 이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것은 무슨 짓을 해도 해결되지 않았다. 마케팅 비용을 더 사용해도 오르지 않고, 새로운 책을 발행해도 오르지 않았다. 상담 서비스도 오픈했지만 전혀 효과가 없었다. 또다시 벽에 부딪혔다. 해결을 위해 수많은 책들을 읽었지만 벽을 넘기란 쉽지 않았다. 또다시 나락으로 걷기 시작했다. 3부 : 열심히 하는 사람 = 실패자 뭐가 문제일까? 전자책 잘 파는 사람들은 어떻게 팔지? 그때 발견한 것이 경자예(경재적 자유 예약하기)라는 전자책을 발견했다. 가격은 사악했다. 390,000원? (속마음 : 와 미X놈인가?, 자청의 프드프는 네임드라도 있어서 팔리지 이건 뭐지? - 오해 No No 초사고 글쓰기 구매자임, 자청님 매우 팬임) 당황스러움은 가득했지만 실제로 잘 팔리고 있다는 사실이 더 소름 돋았다. ※ 당황스러웠던 첫인상의 페이지 사실 나는 경자예의 내용은 별로 궁금하지 않았다. 단지 고가의 전자책이 어떻게 팔릴 수 있는 건지 알고 싶었다. 연구를 위해서는 책을 안 사볼 수 없었다. 그날 밤 이후 1주일은 매일 새벽 6시가 되어도 잠을 잘 수 없었다. 전자책 판매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구매한 책이, 내 인생을 설명해 줄 거라는 상상을 못했다. 몇 달간 사업 관련으로 읽은 책만 20권 가까이 된다. 마케팅 스킬과 심리학 이론은 기가 막히게 설명한 책이 많았지만, '매번 실패하는 내 인생'을 설명해 준 책은 이 책이 유일했다. ※1주일 만에 너덜거릴 정도로 읽은 책 경자예에서 나온 한 파트를 간단하게 설명해 보자면 항상 열심히 살고, 사업을 위한 능력치는 높은데 제자리걸음만 하는 사람을 '실패자 유형'이라고 표현한다. 그동안 내가 읽은 자기 계발 책들은 현실에 안주하지 마라, 빠르게 실행해라, 린하게 사업하라는 말이 가득했다. 하지만 실패자 유형의 표본이라는 것을 이해하고 충격에 빠질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빠른 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실패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가르침은 나를 더욱 흥분하게 만들었다. 이 사실을 조금만 더 일찍 알았다면 적어도 '사업을 시작한다는 뽕에 취해' 은행 압류까지는 가지 않았을 텐데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그래서 아래와 같이 나와 비슷한 유형의 사람이라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 사업을 이제 시작해 보려고 한다. - 돈을 많이 벌어 보려고 한다. - 실행력이 좋아서 일 처리가 빠르다. - 마음먹은 건 빨리해야 직성이 풀린다. - 하고 싶은 일은 어떻게든 한다. - 생각난 건 며칠 안에 꼭 해야 된다. 만약 지금 이 글을 읽는 당신이 이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당신의 미래는 현재의 나와 다를 바 없을 것이다. 그러니 부디 희망찬 미래를 꿈꾸는 당신이라면 이 책을 읽길 바란다. 그리고 잠시 멈추고 생각해 보길 바란다. 빠른것 보다 중요한건 사업을 실패하지 않는법을 배우는 것이 아닐까? ※ 이미지 클릭 시 사이트 이동 및 구매 가능 ※
정*
경자예 1회독 후기를 올렸더니 → 컨설팅 기회 획득 (feat. 나는 행운아) 안녕하세요. 조용한 경자예 단톡방에 후기를 남겼던 한정희입니다. 혹시 그 때 제 후기를 못보신 분들을 위해 스샷을 올려봅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 있습니다. 앨런님께 전자책을 읽고, 감사한 마음을 보답하고자, <경자예가 더 잘 팔리게 만드는 5가지를 제안>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크몽에서 취업관련 1:1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구멍가게 자영업자 한정희라고 합니다. 혹시나 구매를 망설이고 있는 단톡방 분들도 제 후기+제안을 보시고 냉철하게 구매를 해야할지 아닐지 판단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초사고 전자책보다 10배더 강력한 책 > 초사고글쓰기 이후로 이만큼 쇼킹한 전자책이 나올 것이라곤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경자예를 보자마자 저는 초사고보다 최소 10배는 더 가치있는 전자책이라 생각했습니다. 왜 더 가치가 높은지 설명드리겠습니다. 저 또한 초사고글쓰기 읽고 나서 사업에 성공하고자 하는 부푼꿈이 생겼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사업 실행하면서 계속 부딪히는 문제를 하나씩 뽀개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럴때마다 수없이 때려치고 싶었고 의욕도 떨어져갔습니다. 스스로 나는 잘하고 있다 최면을 걸고 위안을 하고 있었고, 순간순간 들어오는 작은 수익에 취해 내 사업의 다음스텝을 준비하려하지 않았습니다. 답답했던 저는 딱 한명만 사업에 성공한 사람을 붙잡고서 나좀 도와달라하고 싶은 심경이었습니다. 그런 저에게 이 책은 성공한 사업가를 만나지 않아도 최소한 80% 정도는 혼자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수 있을 것 같아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정말 유레카를 외쳤습니다. 실제로 이 책을 다 읽지도 않고 제가 원하는 챕터만 읽었는데도 불구하고 제 사업의 고질적인 문제점과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과 뭘해야할지에 대한 세부적인 계획까지 단숨에 깨닫게 되었습니다. 1년 반동안 사업이 정체되어 스트레스 받아온 저의 답답함이 눈녹듯이 풀어졌습니다. 경자예 책에 나온 수없이 생기는 난관들을 미리예견하고 준비하라. 그 문제들을 외면하지말라는 메세지가 저를 정말 뼈때리게 했습니다. 사업이라고 하지만 하나도 자동화를 해놓지않아 자가노동력 착취를 해가며 살아간 제 인생을 반성했습니다. 아 사업은 정말 이렇게 운영해야하는거구나! 하는 메카니즘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실제 가치는 1000만원> 이 책의 가치는 1000만원 이라고 감히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1000만원까지 지불할 수 있는 능력은 없습니다. 만약 누군가 저에게 넌 얼마까지 이책에 값을 실제로 지불할 수 있겠냐고 한다면 100만원은 흔쾌히 지불할 수 있다고 말할 것입니다. 왜 천만원 지불 안하고 100만원만 하냐고 한다면 이렇게 반박하고 싶습니다. 성공한 기업가들이 쓴 서점의 책들도 실제 가치는 100배 더 높지만 실제 가격은 일반인들이 지불할 수 있는 금액대로 시세가 형성되어 있기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 지불하고 싶은 금액 100만원 ] - [ 실제 구매한 가격 32만원 ] = [ 차액 68만원 ]에 해당하는 가치를 앨런님께 돌려드리고자 합니다. 어떻게요? 소비자로서 구매를 망설이게 한 요인을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을 보고드리려고 합니다. 또한 초보스런 저의 눈으로 봤을때 경자예 전자책에 예고된 리스크를 몇가지가 보이기에 이 부분도 보고드리려 합니다. 이렇게 나마 앨런님께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 싶습니다. < 내가 구매를 망설인 이유 > 1. 체험판으로 제공되는 챕터 1에 후기가 없다. 2. 얼마나 잘 팔리는 책인지 모르겠다. 3. 단톡방 공지사항에 있는 후기들도 각각의 url 링크를 들어가 봐야해서 클릭질이 꽤나 불편하다. 4. 어디가 구매링크인지 모르겠다. 5. 전자책을 소개해 리워드 혜택을 20% 주는 부분에서 실제 거둔사람의 인증샷이 없다. < 해결방안 > 1. 체험판으로 제공되는 챕터 1에 후기가 없다. -> 앨런님이 컨설팅 해준 분들의 스토리는 들어있지만 그 분들이 느낀 생생한 후기가 없습니다. 저는 사실 자청님과 포리얼님의 추천사보다는 실제 코칭받은 분들이 써준 후기를 더 보고 싶었는데, 없었습니다. 이 부분이 보안되어 챕터 1에 들어간다면 더 많은 신뢰성이 재고되어 구매율이 높아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2. 얼마나 잘 팔리는 책인지 모르겠다. -> 프드프 랜딩페이지는 초사고글쓰기가 얼마나 팔리고 있는지 카운트 되어있습니다. (경자예는 출시된지 얼마 안된책입니다. 출시한 날짜와 지금 팔리는 수량에 대해서 카운트합니다. 그 숫자가 넘어가는 것을 사람들이 보면 최면에 걸립니다. 아! 빨리사야겠다.) 3. 단톡방 공지사항에 있는 후기들도 각각의 url 링크를 들어가 봐야해서 클릭질이 꽤나 불편하다. -> 크몽처럼 댓글기능을 넣어 그곳에서 리뷰를 한눈에 줄줄히 볼 수 있게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후기가 긴분의 경우에는 요약본을 올리고 링크가 따로 있을 경우 링크까지 따로 걸어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4. 어디가 구매링크인지 모르겠다. -> 잘보이도록 구매링크라고 써놓으셨으면 좋겠습니다. 5. 전자책을 소개해 리워드 혜택을 20% 주는 부분에서 실제 거둔사람의 인증샷이 없다. -> 저는 뚱상님의 링크를 타서 구매하였습니다. 이분만 유일하게 페이백으로 주셨습니다. 그리고 페이백을 받았습니다. 현재까지 수익이 100만원이라고 하셨습니다. 이 부분을 마케팅적으로 사용하셔야 실제 수익이 난 사람이 있다는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뚱상님을 따라하는 분들도 생길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다섯가지만 보완실행하시면 68만원 이상의 가치를 가져가실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제가 감기로 병원에 가야해서 서둘러 마칩니다. ps. 앨런님 너무나도 값진 제가 원하는 전자책을 세상에 내놓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라는 내용이였고, 엘런님께서 감동이라고 하셔가지고 너무 기뻤습니다. 한발 더 나아가, 엘런님께 컨설팅 기회를 얻으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저의 마음을 전하였는데요. 따로 문의를 달라고 하셨어요. 우와~ ★ 꿈은 이루어지네요 ★ 부럽다고 말씀해주신 분도 계셨고, 살까? 말까? 정말 고민중인 분들과 이야기를 잠시 나누었구요. 빅셀러님께서도 구매하신 이유를 공개하셨고, 컨설팅을 정말 얻게 된 제 결과를 말씀드렸어요. 축하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정말!
정*
경자예 엘런님과 줌미팅 컨설팅 후기 (feat. 슈퍼기버를 만나다) 안녕하세요. 한정희입니다. 2023년 12월 3일 드디어 손꼽아 기다리던 엘런님과의 컨설팅을 하게되었는데요. 후기가 늦었습니다. 참고로 제가 어떻게 컨설팅받게 되었는지 모르시는 분들은 아래링크를 먼저 봐주시면 좋겠어요. https://cafe.naver.com/sbmbusinessacademy/32831 컨설팅 받기 며칠전, 경자예 직원분께서 질문지를 주셨어요. 금요일까지 제출해야해서 부랴부랴 사전 질문지도 작성하고, 경자예 PDF도 읽고, 촉박하게 지냈더니 벌써 날짜가 다가왔어요. 그런데 실제로 이걸 비용을 내는 거였으면 얼마인거지? 갑자기 궁금해서 찾아봤어요. SBM비즈니스아카데미 홈피를 들어가서 봤더니, 100만원 이였더라구요. 앗! 이런! ㅠ_ㅠ 이렇게 혜자스러운 일이었는지 당연히 알았지만 또 다시금 깨닫게 되었고, 이렇게 통큰 기회를 주신 엘런님께 한번더 감사와 리스펙을 하게되었어요. 엘런님과 줌미팅 컨설팅 사진 줌미팅을 시작하니, 엘런님 캐릭터가 나왔어요. (깜찍) 캐릭터와는 다르게 엘런님의 목소리는 또박또박하고 발음이 굉장히 정확하셨어요. (딜리버리 갑) 제가 너무 긴장을 해서, 말이 계속 엉키고 더듬어서 못알아들으시면 어쩌나했는데, 정말 음절하나 하나까지 잘 들어주시고, 부족한 저의 이해력에 맞추어서 천천히 설명해주셨어요. 가장 고민되는 문제들을 풀어주셨고, 심지어 아예 문제라고 파악하지 못한 부분까지도 알려주시고, 핵심은 무엇인지? 어떻게 그 방법을 찾아가는 것인지 '사고과정'을 전부 보여주셨어요. 저는 여기서 '아! 어떤 개념을 알더라도 수박겉핥기가 아닌, 깊이있게 재대로 아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구나!' 깊이 깨닫게 되었어요. 그리고 가장 충격적이였던 부분은 저의 악습관을 고치지 않으면 사업의 장애가 될 거라고 경고하셨어요. 여기서 잠깐! 제가 컨설팅 받은 내용을 전부 공개하면 아무래도 문제가 생기겠죠? 그래서 일부만 공개하려고 합니다. 이정도는 엘런님께서도 이해해주실거라 믿기때문에 공개하겠습니다. (혹시 문제가 될 경우 알려주세요! ^^) [ 나의 악습관은 뭐였는가? ] 정답을 최대한 빨리 정해놓고 과정을 맞추려고 함 생각하는 과정이 생략됨 제일 빠르게, 마음 편하게, 머리 안아프게, 찾을 수 있는 결론을 1초만에 정해버리고, 이유를 끼워넣는 방식을 선택함 사업의 장애가 됨 [ 어떻게 고칠까? ] 정답을 정해 놓으려 하지 말자 정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훨씬 더 중요하다 내가 항상 틀릴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 의심하자 과정에서 깊이 있게 좋은 아이디어를 떠올릴 수 있다 40년 동안 이렇게 살아와서 고치기 힘들다 잘보이는 곳에 대문짝 만하게 붙여놓자 어떤 컨설팅을 받더라도 이 사고습관이 1000만원 이상의 가치가 있다는 것을 잊지말자 고치고 나서 엘런님께 자랑하러 가자 [ 불쑥, 감사인사 ] 앨런님! 저의 악습관을 고칠 수 있도록 정말 사력을 다하겠습니다. 정말 이렇게 뜻하지 않게 올바른 사고습관까지 수정해주시니 저의 사업도 로켓처럼 하늘로 향해 올라갈 것 같은 기분이 들어 참 행복하고, 앞으로도 행복할 것 같습니다. 슈퍼기버! 엘런님 짱입니다! [ 이 밖에도, 도움을 주신 것들을 정리하자면 ] 블로그 상위노출 방법을 공부하는 과정, 네이버는 어떤 것을 상위노출 시킬까, 네이버는 어떤 기업? 서비스를 가격을 3가지로 나누고, 나의 소중한 에너지 어디다 써야 하는가? 경쟁자가 없는 플랫폼으로 옮겨가는 방법 까페 활동은 어떻게? 엘런님이 현재 쓰고 계신 광고 방법 쪼랩일 때는 어떤 스킬을 가지고 뭐부터 해야하는가? 영업력과 세일즈 공부의 필요성 테스트가 왜 중요한 것인지? 고객의 거절을 거절하라 (이 부분은 줄리아님이 깜짝출연하셔서 가르쳐주셨어요! 줄리아님도 진짜 말씀잘하시더라구요! : ) 깜짝 컨설팅 정말 감사했습니다. 줄리아님 감사해요! 1~8번에 대해서 모두 알려주셨어요. 정리해보니 정말 많은 것을 알려주셨네요. 헉헉; 이렇게 많은 것들을 얻게 될지 몰랐는데, 어떻게 나의 사업방향을 정하고 낭비없이 착착 순서대로 가야할지 알게 되어 기뻤습니다. 사실 제가 출산전부터 사업에 한계를 느껴서, 많이 심적으로 힘들었거든요. 잘 때마다, 사업가한테 배우는 꿈도 꿨고, 가끔 미친사람처럼 이런 말도 자주 했거든요. 사업으로 성공한 사람이 제발 나 좀 가르쳐 줬으면 좋겠다. 그런데 정말 이루어졌어요. 2023년이 얼마남지 않았는데, 제가 가장 잘한일이 딱 3가지 인 것 같아요. 2023년 인스타를 시작한 것 인스타에서 경자예 PDF 광고를 누르고 결제한 것 우수후기에 도전한 것 [ 앞으로 할 일 ] 2024년 월 천찍기 월 천 찍기 위한 플랜짜고 실행하기 엘런님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기 사업이 막힐 때, 엘런님 컨설팅을 떠올리고 어떻게 의사결정 하셨을까? 생각해보기 월 천 찍고 엘런님께 가서 컨설팅해달라고 쪼르기 (그땐 수업료 꼭 내겠습니다.) 경자예 제휴글 작성해서 블로그에 올리기 누군가 사업한다고 하면 경자예 PDF 추천하기 경자예 까페 활동하기 (사업에 지장이 없는 선에서) 그럼 이만 저의 인사이트를 공개하고, 마치겠습니다. -ps- 슈퍼기버 엘런님의 컨설팅을 받고, 사실 저는 웃지 않았습니다. 사업에 8번 성공하시고 전자책까지 9번째 성공을 앞둔 엘런님은 절대 운으로 성공한게 아니였기때문입니다. 엘런님께서 사업에 임하는 진지한 자세와 태도를 배워서 유익했습니다. 저도 진지하게 살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__)
짱**
미친 책! 사업의 교과서! 무료 버전을 보더라도 구매하지 않는다면 스스로를 의심해봐야 한다! 미친 책! 사업가를 꿈꾼다면 무조건 읽어봐야 하는 책! 사업을 하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방향성을 잡아야 하는지 모르겠는 사람 수학의 정석처럼 사업의 정석 같은 책을 찾고 있는 사람 내가 자영업을 하는 건지 사업을 하는건지 구별이 안되는 사람 모르겠고 그냥 사업이 어려운 사람 사실 그냥 아무나 읽어도 인생에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확신합니다. 사실 무료 버전을 읽고 구매를 망설인다는 뜻은 이 정도의 퀄리티의 책의 가치를 느끼지 못하는 사람은 사업을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작년 6월에 포리얼님을 통해서 알게 되서 무료 버전을 읽다가 미친 책인 것을 직감하고 바로 결제했다가 7챕터까지 읽었으나 중간에 사정이 있어서 멈췄다. 정말 마음 먹고 사업에 대해서 공부를 해야겠다고 다짐하고 뭐부터 해야 하지 하다가 이전에 구매했던 엘런님 전자책이 기억이 났습니다. 그래서 다시 12월부터 전자책을 다시 읽기 시작해서 드디어 완독을 했습니다. 당시에 느꼈던 충격이 비슷하게 전해졌습니다. 저는 원래 영업을 하는 사람이었고 사업을 하고 싶어서 용감하게 2년 동안 한 영업을 때려쳤지만 아직 아무런 사업적인 성과를 내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항상 영업을 하면서 내가 하는 영업 방식이 맞나? 과연 이렇게 영업을 하다보면 내가 정말 꿈꾸던 경제적 자유, 시간적 자유를 얻을 순 있나? 저는 항상 사업을 꿈꿔왔지만 일단 당장 사업은 어려우니 영업을 통해서 영업력을 키우면서 경험을 쌓자라는 생각으로 영업에 도전했습니다. 처음에는 남들처럼 고생하면서 영업을 해나갔고 다행히 엘런님처럼 포기하지 않고 조금씩 개선해나가니 그래도 나름 성과를 내면서 안정을 찾아갔던 것 같습니다 (엘런님 영업 하셨을 때 경험에 대해 적어놓은 부분에서 많이 공감되었습니다 ㅎㅎ) 그리고 영업을 하면서 느낀 점은 이렇게 영업을 한다면 남들보다는 돈을 많이 벌 수는 있겠지만 경제적 자유는 절대 불가능할 것 같고 하는 일은 점점 많아져서 시간적 자유는 더욱 더 얻지 못할 것 같았습니다. 5년 뒤에 저는 X빠지게 일을 하면서 남 부럽지 않은 돈을 벌고 있지만 그 모습은 제가 원하는 모습이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제 5년 뒤에 미래가 확정적으로 그려졌을 때 저는 영업을 그만두었습니다. 저는 분명 사업을 하면서 경제적 자유와 시간적 자유에 가까이 다가가고 있는 사람이 있을 거라고 믿었습니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엘런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포리얼님을 통해서 엘런님에 대해서 알게 되서 전자책 무료 버전이 있네? 궁금한데 한번 읽어볼까? 하다가 집중력이 떨어지는 제가 4챕터까지 몰입해서 읽으면서 '이건 진짜다'라는 확신이 들었고 엘런에 대해서 전혀 모르지만 일단 결제부터 했던 기억이 납니다. 당신은 누군가의 사고방식을 훔치고 싶었던 적이 있나요? 책을 읽으면 느낄 겁니다. 엘런은 미친 사람이다. 뇌가 섹시하다. 뇌섹남은 이런 사람을 가르키는 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이렇게 생각을 하지? 생각을 훔치고 싶다. 사고방식을 훔치고 싶다. 책의 목차의 구성부터 섬세하고 디테일하게 풀어쓴 쉽게 읽히는 내용들과 매번 주어지는 미션을 통해 독자들이 이 책을 읽고 잊어버리지 않고 흡수해서 성장했으면 하는 마음까지 너무나 잘 느껴져서 감동을 받기도 했다. 사업책을 떠나서 나는 과연 이 정도의 완성도를 가진 책을 본 적이 있는가? 나는 이 말을 좋아한다. "God is in the details(신은 디테일 속에 있다)" 나는 과연 그의 디테일을 읽어낼 수 있을까? 분명 그는 내가 지금 읽어내지 못한 부분까지 책에 담아서 독자들이 그러한 지식까지 흡수할 정도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사람이다라고 느꼈다. 어쨌든 1회독을 한 현재 나는 아마도 책 10%도 다 이해하지 못했을 거라고 생각한다. 분명 이 책은 두고두고 보면서 사업을 하기 전에 펼쳐서 보는 사업의 지침서와 같은 역할을 하는 정도의 퀄리티를 가졌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에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계획 단계에서 책의 내용들을 참고해나가면서 계획을 세운다면 정말 엄청난 시간을 아낄 수가 있지 않을까싶다 (시간=돈, 이기에 아마 정말 저렴한 가격으로 수천, 나아가서 수억 정도의 돈을 아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책의 칭찬만 하다가 책의 내용에 대해서 디테일하게 다루지 않았는데 내가 이 책을 한마디로 정의해보면 "사업의 나침반" 으로 정의해볼 수 있을 것 같다. 나침반이 없으면 방향을 잃어버린다. 하지만 나침반이 있다면 나는 원하는 목적지까지 안전하고 리스크를 최소화하면서 목적지까지 도착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사업을 할 때도 방향성이 중요하다. 나는 과연 어떤 사업을 해야 하고 만약에 이 사업을 했을 때 어떤 방향성으로 가서 미래에는 어떤 사업의 형태가 될 것인가? 과연 나중에 경제적 자유는 이룰 수 있는가? 과연 경제적 자유를 이룬다면 시간적 자유까지 이룰 수 있는가? 자동화할 수 있는가? 만약의 위 과정들을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미리' 상상하고 예측할 수 있는 힘이 있다면 어떨까? 이 책은 그 힘을 길러주는 사업의 나침반 같은 책이다. 이런 책을 써주신 엘런님께 감사하기도 해서 열심히 써봤습니다 ㅋㅋ 남한테 보여주는 글쓰기는 오랜만에 해봐서 어떻게 잘 전달될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들 2024년 화이팅입니다.
봄**
월 2000만원 벌던 사업을 접었다. 성실히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사업을 시작했다. 내 생에 첫 사업은 첫 달 매출 3500, 그 후 매 달 2000만원씩의 매출이 났다. 그리고 얼마 전 그 사업을 접었다. 부모님은 물론 친구들, 주변인들 모두 눈이 휘둥그레져서 물었다. 미쳤어? 왜그래?? 모두가 나를 걱정하고 궁금해 했다. '왜? '이유가 뭐야?' '더 좋은 일이 있어?' '로또라도 됐어?' 당연한 반응이었다. 3년에 가까운 방황끝에 시작한 일이었고 많은 애정을 쏟았다. 새벽 6시에 출근해서 밤12시에 퇴근하며 하루종일 일에만 매진했다. 친구들 사이에선 벌써 성공한, 앞서나가는 친구였고 부모님에겐 자랑스러운 딸이었다. 모두가 만류했지만 이유는 간단하다. 내가 생각했던 그림이 아니야. 그게 다다. 나는 내가 하는 일에 보람을 느끼고 내 일을 사랑한다. 그래서 하루종일 일하는 것도 괜찮았다. 그리고 이렇게 열심히 하다보면 언젠가 여유가 좀 생기겠지 생각했다. 처음의 설렘과 열정이 사그라들 떄가 되자 보이기 시작했다. 아 이대로라면 계속 이렇게 내 시간과 몸을 갈아넣어야되겠구나.. 그때부터 부랴부랴 공부하기 시작했다. 책을 찾아 읽고, 강의를 듣고, 선배 사업가들을 찾아가 물었다. 지금 당장은 문제 없이 잘 되는것 처럼 보이지만 뜯어고쳐야 할 것들이 너무나 많았다. 센터를 차려놓고 돈을 벌기 시작하면 끝인줄 알았는데, 이제 시작일뿐이었다. 나는 동업자와 함께 일을 하고있었기 때문에 동업자에게 시스템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설명을 해야했다. 온라인 마케팅, 온.오프라인 세일즈, 직원 교육과 관련한 것 등등 나는 동업자를 설득할 만큼의 실력과 자신이 없었다. 내가 잘 모르니까 설명도 못하고 설득도 못하고 그렇다고 내 마음대로 끌고갈 수도 없는 노릇이었다. 돈은 잘 벌리고 있었기때문에 더 노력해야할 동기가 채워지지 않았다. 변화를 위한 시작은 너무나 어려웠고 하루하루 매출 올리기에 급급한 날들이 이어졌다. 돈을 많이 벌기위해서는 근로시간을 을려야했고 동시에 시스템 변화를 위한 준비도 해야했는데 가장 어려운건 역시나 사람이다. 동업자와 목표하는 바가 다르다는 판단이 섰다. 이대로라면 내년에도 5년뒤에도 12시간씩 일해야했다. 그렇게 즐겁게 하던 일이 의미없게 느껴지기 시작했다 그래서 정리했다. 이 책은 나에게 위로와 꾸짖음과 희망이었다. '무엇이 잘못됐을까?' '더 노력했어야했나..?' 이 사업은 지금은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끌고가기 힘들고 그 상태를 유지하고싶지도 않았기때문에 오랜 고민끝에 그만두기로 했지만, 가끔 후회되는 순간도 있었다. 매 챕터를 읽을 때 마다 과거의 선택의 순간들이 떠올랐다. 그때는 아마 최선의 선택이었을거다. 그 때 내가 더 많은것들을 고려하고 더 깊은 사고를 할 줄 알았다면 아마 다른 선택을 했거나 위기에 대응 할 준비를 함께 했을 것이다. '왜 미리 준비하지 않았니' 하는 꾸짖음과 그 당시 내 레벨에서의 최선이었다는 위로, 그리고 이런 저런것들을 보완하면 되겠다! 하는 희망이 한꺼번에 몰려왔다. 그래서 책을 보면서 연신 한숨을 푹푹 쉬어댔다. 공감, 답답합, 깨달음, 도파민이 뒤섞인 깊은 한숨.. 하 이제야 뭐가 좀 보인다.. 실제로 이 책을 읽는 일주일 동안 생각하는 방법, 말하는 순서, 사람을 대하는 방법 등이 많이 바뀌었다. 놀라웠다. 풀리지않던 문제들을 (나도 모르게 남탓을 하고있었던) 세분화시켜서 볼 수 있었고 다른방법으로 접근하니 너무나 쉽게 풀리는 문제였다. 내가 세운 목표를 그저 희망사항으로 두는게 아니라 현실로 이루어 내기 위해 필요한 단계들을 나누고 각 단계별 필요한 스킬들을 구체화 하기 시작했다. 세계관의 확장? 나는 안다. 세계관이 확장되는 순간의 충격과 두려움과 설레임을. 지금 내 세계관은 수많은 돈과 시간과 위험을 지불하며 쌩으로 뚜두러맞으면서 키워져온 것 같다. 그런데 이렇게 부드럽고 온화하게 세계관의 확장이 가능하다니? 좀 어이가 없다. 내 최대치를 넘어서는 생각과 통찰력을 얻게된다는건 일상적인 삶에서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다. 누군가 깨주지않으면 엄청난 시간과 인생이 흔들릴 만한 노력이 필요한 일이고 곁에 그런 사람이 있다는건 엄청난 행운이다. (물론 그런 사람이 곁에 있더라도 스스로 깨우치지 못하면 도루묵이겠지만.) 다시 시작할 용기를 얻었다. 결국 뭐든 실행이 답이다. 알고있다. 그런데 여러번의 실패를 경험하고 그 이상의 단계로 가는 방법을 도무지 모르겠으니 무턱대고 '열심히' 할 용기가 나지않았다. 지금 나에게 필요한게 뭔지 그 중 부족한게 뭔지 그럼 내가 당장 해야하는게 뭔지 어렴풋이 정리가 된다. 그러자 용기가 생겼다!! 열심히 하고싶어졌다!! 마음이 조급하지도 않다. 길을 알고있으니까 차근차근 해나가면 된다. (놀고싶은 나를 하루하루 다스리는게 가장 큰 일임) 앞으로 나는 레벨업을 위한 경헙을 계속 해나갈 것이다. 다른책에 비해 10배도 더 비싼 가격에 일주일 넘게 구매를 고민했었다. 그런 나를 자극하고 끊임없이 동기를 채워준 앨런님에게 감사하다. 치밀하게 설계된 판에 퐁당 빠져들어서 구석구석 다 돌아보고다녀야겠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
겸손함과 자신감을 동시에 준 책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5일간 홀로 일본 오사카에 다녀왔습니다. 1회독 자체는 지난주에 이미 한국에서 했었고, 후기만 남겨둔 채로 여행길에 올랐습니다. 기차타고 이동하는 시간이 길다보니 자연스럽게 경자예 전자책을 2~3번 돌려보게되었고, 처음엔 이해가 안되거나 보이지 않던 부분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 전자책을 읽고 가장 강력하게 제 안에 들어온 것은 '내가 그동안 왜 실패했고, 앞으로는 무엇을 해야할까'에 대한 통찰이었습니다. 그동안 과외부터 시작해서, 웹사이트 개발, 독서 코치, ppt 외주 업무 등 몇 가지 아이템을 시도해보았고 그때마다 한계에 부딪혀서 포기했습니다. 한계에 부딪혀서 포기할때마다 '그래도 네이버 블로그, 페북과 인스타 광고, 크몽과 프립 같은 플랫폼, 인스타 운영, 1대1 코칭 경험, 사이트제작 관리 같이 다양한 경험을 해봤으니 이정도면 충분하다'고 합리화하고 넘어갔습니다. 더 치열하게 대체 나의 부족한 점이 무엇이었고 다음번에 성공하려면 무엇을 해야할까에대한 피드백은 없이 그냥 어영부영 넘어갔습니다. 원래는 제가 시행착오를 통해서 무슨 능력이 부족하고 보완해야하는지 알아내야하지만, 감사하게도 이 전자책에는 사업에 필요한 핵심 능력들의 체크리스트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리스트의 빈 구멍이 70% 이상이라는 것을 확인하고 이대로는 다시 사업을 해봤자 또 비슷한 패턴으로 실패할 뿐이겠다는 들었습니다. 복합적으로 여러 능력이 부족하지만 가장 부족한 것은 전문성이 1순위라고 판단했습니다. 결국 무엇보다 내가 확실하게 이것 만큼은 잘하고 또 충분히 가치를 전할 수 있다는 무언가가 없다는 판단이 섰습니다. 전문성은 코딩 그 중에서도 특히 웹 서비스 개발이라는 능력을 제1능력으로 고르고, 제2능력은 디자인으로 골랐습니다. 이 능력들을 전문가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사업에 필수적인 능력이기 때문에 설령 이후에 다른 아이템을 한다고 해도 유리할 것이라 판단했습니다. 또한 장기적으로 20년 30년 이상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결국 IT기술이 필수적일 것이라고 판단했고, 설령 코딩 자체로 사업을 하지 않더라도 이를 활용한 기술적 자동화를 스스로 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코딩이라는 전문성을 키우기위해 현재 클래스 101에서 초보 수준의 딥러닝 프로그래밍과 프론트 엔드와 백엔드에 대한 개념과 실습을 하고 있고 대략 60% 이상 진도를 나갔습니다. 이 다음에는 웹개발의 기초가 되는 js를 깊게 공부하기 위하여 최소 수십시간 이상의 강의와 실습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디자인은 아직 막연하기는 하지만 브랜드에 필요한 디자인, 즉 로고 제작부터 시작해서 웹사이트,랜딩페이지 개발 등의 서비스로 확장할 것 같습니다. 특히 웹사이트 개발은 앞서 배운 코딩 능력과 디자인이 결합되면 강력한 시너지가 날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디자인도 마찬가지로 수십시간의 강의와 실습을 선정해두었지만 차순위이기때문에 시작하는 데에는 좀 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하루 최소 3시간에서 10시간 정도 전문성을 키우는데 시간을 쓰고 있어서 못해도 올해안에는 초보에서 중수 사이의 코딩과 디자인 전문성을 가지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전문성이 1순위라면 2순위는 세일즈 능력이라고 판단했습니다. 몇 번의 사업 시도와 독서를 통해 온라인 마케팅 채널에는 어떤 것들이 있고 어떤 시장에 어떤 채널이 잘 어울릴지에 대해서 어느 정도의 이해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그동안 심리학책들을 많이 읽고 정리해서 사람들의 욕망과 동기에 대해서는 이론적인 지식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무적인 온,오프라인 세일즈 능력은 거의 제로에 가까울 정도라고 판단했고 이를 방치하고 넘어가면 이후 큰 걸림돌이 될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현재 나이는 25살이고 대학 졸업하면 27살이 됩니다. 당장 결혼하거나 애를 낳을 생각도 없고 제가 반드시 책임져야할 정도로 가족이 경제적으로 부족하지 않기에 약 1~2년 정도는 세일즈 능력을 키우는데 온전히 투자해도 좋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동안 아르바이트를 알아보면서 텔레마케팅이나 영업관련된 일들을 봤고, 몇 년 안에 사라질 일 같지도 않으니 졸업 후 즉시 관련 업계에 뛰어들어서 최소 1년간 세일즈 능력을 키울 것입니다. 이것들 말고도 필요한 역량은 많지만 우선 지금의 제가 판단하고 실행할 수 있는 것은 이정도 인 것 같습니다. 체크리스트와 전자책을 다시 볼때마다 겸손함과 어느정도의 두려움이 함께 느껴집니다. 하지만 동시에 이것들만 채워내면 성공할 가능성이 지금보다 수십,수백배 높아질 것이라는 확신이 있어서 기대됩니다. 그동안 막연히 사업이 하고 싶다라고만 생각했지 이정도로 명확히 무엇을 할지 정하고 또 실행하고 있는 것은 지금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흔들리고 포기하고 싶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때마다 경자예 전자책과 체크리스트를 보면서 방향을 재확인하며 계속해서 나아가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이 비즈니스라는 게임을 오랫동안 갈수있는 가장 높은 경지까지 즐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루**
나는 사업에 재능이 없는 사람이라는 것을 절절히 깨달았다. 그렇다. 나는 사업에 재능이 없는 사람이다. 제대로 된 사업이랄 만한 것도 없었다. 그저 시키는 일에 조금 더 내가 일을 찾아서 할 뿐 그것은 사업적인 역량이 아니었던것이다. 30대 후반. 적지도 많지도 않은 나이에 투잡으로 사업을 키워보겠다며, 거의 1년이라는 시간을 보냈었다. 처음엔 잘 될 줄 알았다. 내가 하던 일에서 고객이 필요로 하는 것은 이것이다 라고 생각하며 혼자 들떠있었다. 함께하기로한 파트너와 함께 돈을 투자하며 밤 낮으로 시간이 날 때마다 매달렸다. 하지만 무엇이 잘 못 되었을까? 1년여동안 5만원도 벌지 못했다. 기존에 없던 서비스라서 접근성이 어려웠던 것일까? 우리가 마케팅을 너무 못해서 그런 것일까? 제공하는 서비스가 너무 형편없다고 느꼇던 것일까? .. 힘들었다.. 월세 22만원짜리 사무실도 유지하기가 힘들었다. 본업으로 버는 돈을 매번 꼬라박기만 할 뿐 진전은 없었다. 그저 '다음엔 더 잘 될꺼야'라는 정신승리만 하고 있었다. 그렇게 망망대해에 빠져 허우적 거리다 경자예를 만났다.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 기억도 나지 않을 정도로 어느샌가 난 무료 PDF파일을 읽고있었다. 평소에 책을 읽어야 한다는 생각이야 늘 품고 있었다. 하지만 책은 사놓고 방치되어 있을 뿐, 제대로 읽지 못했다. 그런내가 읽고있었다. 문득, 엘런(추진오)이라는 사람에 대해 궁금해졌다. 이사람은 어떻게 1년만에 월 매출을 5억을 만들었을까? 난 1년 동안 5만원도 채 못벌었는데 정말 사업은 될놈될 인것인가 무료PDF를 다 읽고도 3일 정도 고민했다. 적지 않은 가격에 고민이 많이 되었다. 지금 당장 수중에 돈이 없다보니 많은 고민을 할 수밖에 없었다. 이 돈이면........ 점심 식사를 한달넘게 할 수 있는데.. 하지만 되고 싶었다. 하고싶었다. 나도 성공이란 열매를 수확해 보고 싶었다. 지긋지긋하게 궁핍한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었다. 내 가족과 나 그리고 주변에서 벌어지는 고민들의 95%이상은 다 돈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업이 잘 안되서 돈이 없어 힘들어하고, 몸이 아파도 돈이 없어 병원을 자주 가지 못가고, 남들처럼 외식 하고 싶은데 돈이 없어 참아야 하고, 계절이 바뀌면 사고싶은 옷들도 돈이 없어서 사지 못하는 그런 삶. 그러면서도 항상 마음속에 열망은 있었나보다. 결국 30만원이 넘는 가격의 PDF책을 구매하고 읽었다. 호기롭게 읽어가기 시작하다가 현실의 고달픔에 잠시 책을 내려놨었다. 5챕터에서 멈추고 3개월 뒤 다시 읽기 시작했다. 이래서는 안된다. 돌파구가 필요하다라는 생각이 컸던것 같다. 세상에는 참 좋은 책들이 많다. 유명한 동기부여 책들과 수많은 자기계발 책들 속에서도 내가 다시 이 책을 집어든건 아마도 돈이 아까워서 였던것 같다. 아 그때 책 구매한 30만원이 너무 아까우니까..... 일단 읽어보자. 그리고 7챕터를 읽으며 놀라움을 느꼈다. 마치 3일동안 물을 못 마시며, 사막을 해매던 중 쓰러지기 직전에 만난 한컵의 시원한 냉수 같은 느낌이었다. 그 뒤로 시간이 나는대로 계속 읽었다. 엘런은 1회독은 가볍게 읽어보라고 했지만, 성격상 그게 안되서 그날 읽은 만큼 블로그에 글을 쓰며 계속 읽었다. https://blog.naver.com/chakantom/223277369796 https://blog.naver.com/chakantom/223277369796 참 많은 생각이 들었다. 지금 내가 하고있는 아니면 하고싶은 사업이 명확히 있었다면 더 좋았겠지만, 지금은 잠시 어떤 아이템을 열정적으로 모든것을 쏟아내서 해야할지 잠시 고민중이다. 분명히 지금 읽고있는 경자예가 그때 내가 새로운 나만의 사업을 만났을때 엄청난 힘이 되어줄 것이라는 것을 믿어 의심하지 않는다. 지금 난 스스로 파넨 깊은 구렁텅이에 빠져있지만, 극복해 낼 것이다. 이겨낼 것이다. 내가 바라는 인생을 살기 위해서 노력할 것이다.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이 책에 나와있는 사업적인 통찰력을 키우고, 스스로와 주변에 동기부여를 해주며, 자동화 시스템을 만들기 위한 사업 계획을 세우고, 끊임 없이 생각해서 예상되는 문제점들을 예방하며, 마케팅과 세일즈에 대한 공부도 계속 할 것이다. 이 책을 내 인생책으로 삼고 계속 다회독을 할 생각이다. 1년 뒤에는 분명히 달라질 것이다. 내가 원하는 경제적인 자유를 얻을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놓을 것이다. 이런 좋은 책을 집필해주신 엘러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아래 책을 누르면 1년만에 월 매출 5억을 자동으로 버는 시스템을 만든 경제적자유 에약하기 무료버전을 볼 수 있습니다. 링크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경자예 #경제적자유예약하기 #경제적자유 #자유 #엘런 #성공 #사업성공 #사업계획 #자동화 #사업자동화 #자동화업무 #마케팅플랜 #마케팅 #마케팅플랫폼 #자동화마케팅 #마케팅노하우 #비즈니스 #세일즈 #노하우 #마케팅노하우 #마케팅전문가 #월천만원 #성공한사업가
아**
절대 보지 마세요. 경자예 나의 지금까지 사업 경험은 아래와 같다. 사업 이력 최고 매출 월매출 3500만원 중국구매대행 월매출 1500만원 라이브커머스 나는 내 시간을 갈아 넣어 매출을 만드는 장사꾼이자 사업가이다. 내 사업에 자동화 시스템을 적용시켜, 경제적 자유 달성 목표를 위해 방법을 찾기 시작했고, 강의와 전자책을 찾아 학습중에 나의 성장 속도가 느리고 더딘 속도로 진행 되는 느낌을 받았다. 그러다 자주 보는 유튜브 채널의 영상을 보게 된다. 영상에서 본것과 같이 목적지가 같다면 뺑돌아가는 길이 아닌 지름길로 가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그 지름길은 책, 전자책, 강의, 멘토 나에게 없는건 멘토였다. 멘토가 있다면 비행기를 타는 성장 속도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멘토가 필요하다! 우연히 SNS광고에서 경제적 자유 예약하기를 만나게 되었다. 상세페이지 상단에는 11주 연속 베스트셀러 "역행자" 저자, 라이프해커 자청님 추천사 "수천억 자산가, 사업가들을 많이 만나봤지만, 내가 3년 동안 지켜본 엘런의 이야기를 들어보지 않을 이유가 없다. 엘런님의 이야기를 들어보기 위해 무료 전자책(99p)을 다운받았다. 챕터1 까지만 읽어봐도 내가 지금까지 사업을 하며, 시행착오를 겪은 내용이 나오고 1억 이상의 돈을 사업에 쓰며 배운 노하우나 비즈니스에 대한 내용들을 담고 있었다. 경자예 전자책은 다른 강의나 전자책과는 다르게 장황하게 추상적으로 글로 써서 페이지를 채운게 아닌 비즈니스에 필요한 방향과 방법의 엑기스를 꾹꾹 눌러담은 보약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지금 바로 공식버전을 구매하면 얻을 이득을 짧게 생각해봤다. 오픈채팅방에 초대가 되어 멘토에게 질문할 수 있다. 첫번째 이득 지금까지 강의와 전자책에 돈을 쓰며 배운것과 다른 수준의 비즈니스에 대한 퀄리티 높은 전자책을 끝까지 읽을수 있다. 두번째 이득 위와 같은 이득이 함께 할것이라는 확신이 챕터1 을 읽고 바로 느꼈다. 경자예 전자책 공식버전을 구매하고 끝까지 읽고나서 느낀점 4가지를 솔직하게 작성했다. 첫번째, 경자예 공식버전을 읽고 느낀점 진짜 비즈니스가 무엇인지 본질적으로 알게 되는 세계관 확장을 경험하였고, 앞으로 사업을 진행 할때 마다 손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고 느꼈고, 지금까지 미뤄두었던 계획의 두려움을 없애 주었고, 有備無患 유비무환 준비를 미리 해 두면 근심걱정이 없다는 뜻 만약 경자예를 읽지 않았다면 2년~3년 더 시행착오를 겪었을 것이라는게 느껴질 만큼 나에게 매우 좋은 결괏값과 영향을 준 전자책이였다. 내가 도달하고자 하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주는 최고의 책이라고 생각한다. 근거없는 자신감이 근거있는 자신감으로 탈바꿈 되는 순간이라고 느꼈다. 내 비즈니스에 치트키 같은 전자책이다.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었다. 두번째, 경자예 공식버전을 읽고 떠오른 아이디어 실력이 부족하여 미뤄두었던 와디즈 펀딩 제품을 런칭할 수 있는 비즈니스적 생각의 방향이 뚫렸다. 와디즈펀딩 제품 판매 (9월 예정) 세번째, 경자예 공식버전을 읽고 어떻게 적용할수 있을까? 판매를 계획중이던 제품들을 다시 검토하게 되었고, 진행할 수 있는 제품과 진행할 수 없는 제품이 구분이 되어서 매몰비용을 최소화 하게 되었다. 사업을 진행할때마다 책을 읽고 필요한것을 체크하여, 올바른 방향으로 사업을 진행하는 네비게이션처럼 활용할것이다. 네번째, 경자예 공식버전을 읽고 다른 강의 or 전자책과 비교했을때 경자예 전자책의 장점 멘토가 생기고 멘토에게 질문 할 수 있다. 오픈채팅에 초대 되면 나와 같은 사고방식을 가진 사업가들과 대화를 할수있는 네트워킹이 생긴다. 현재 운영하고 계시는 엘런님의 사업체 사례를 통해 투명하게 방법과 노하우를 제공한다. 불필요한 매몰비용을 막아줄 수 있는 체크리스트를 제공한다. 책을 읽기만 해도 메타인지가 향상 된다. 올바른 학습 방법과 효율적인 비즈니스를 할 수 있게 된다. 불필요한 시행착오를 줄이고 돈과 시간을 아낄수 있다. 효율적인 자동화 시스템을 배울수 있다. 효율적인 세일즈 방식과 방법을 배울수 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끝으로, 하나만 질문하겠습니다. 아서오 : 만약 제가 1억을 준다면 받겠습니까? 당신 : ( ) 아서오 : 뭐라고 말하겠어요? 고맙다고? 당신 : ( ) 아서오 : 그런데 1가지 조건이 있어요. 지금부터 20초 안에 아래 버튼을 클릭하지 않으면 1억을 잃습니다. 그럼 당신은 클릭 하실건가요? 당신 : ( ) 당신이 당연하게 대답 했다는건 지능이 높을뿐더러 1억의 가치를 알아본다는거에요. 1억 손해보지 않기 클릭
사례는 개별 경험이며, 모든 분께 같은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 발행
- 2023.08.28
- 글
- 엘런 추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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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런 추진오바이브워킹 대표
- IQ 166 멘사
- 누적 400억 매출 · 사업 컨설팅 100회+
- 직접 사업 12개, 모두 월 1억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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